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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에 대해서 궁금한점 올려보아요 
by 질문하러왔어요 read.14,817 date.12-02-18 10:32   추천 : 0   반대 : 1

저는 의대생이에요 뭐 한의학 까려고 이런다 하실수도 있는데 
어쨋거나 한의대생, 한의대 지망생들에게 궁금한점들 써볼게요

1. 한의학은 동일한 수준의 한의사를 배출할 수 있는가 하는 점인데요.
 예를들면 진맥같은 경우 같은 환자를 여러 한의사에게 진맥받게 했을때 공통적인 의견을 낼 수 있느냐 하는 거에요. 어느 수준의 한의학 교육과정을 받은 한의사들이라면 모두가 같은 의견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진맥의 기준이 있나요?

- 물론 망문문진도 저도 알구 있구요 단순히 진맥만으로 진단 하는건 아니지만 어찌됐건간에 진맥만 놓고 봤을 때 동일하게 진맥할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2. 의대 한의대 비교글 보니까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한의사의 수요가 높아질것이다. 이런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던데 지금 상황만 따져보더라도 학력수준도 높아지고 하면서 젊은 애기엄마 같은 경우에는 아이가 아픈경우에는 인터넷 뿐만 아니라 해리슨이나 세실 내과 교과서나 넬슨같은 소아과 교과서를 찾아보고 오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과연 지금 한의학를 찾지 않는 젊은층 사람들이 나이가 들어서 한의학을 찾게 될까요?

간단하게 질문 요약하자면 근거중심의학을 중시하는 젊은층의 사람들이 노년층이 되어서 한의학을 찾을것인가? 입니다.

미래에는 한의학도 충분한 근거를 확보해서 ~ 이런식의 답변 기대할게요

오르비에 보니까 노인들이 바보도 아니고 당신이라면 한의원 안가겠냐? 이런 답변이 달려서요 ㅋㅋ

- 만성질환은 한의학이 효과가 있다 라고 반론하신다면 만성질환에 효과가 있다는 근거,논문이 있나요? 
내가 병원다니면서 고생했는데 한의원 가서 한번에 고쳤다 이런 의미 없는 댓글은 ;;

3. 미국 대체의학 기준으로 침 뜸 부항 등등은 대체의학의 4가지 분류에서 other CAM  분류되고 그 중에서도 chiness traditional medicine으로 분류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4. 한의학의 경우 동양철학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국제적으로 연구가 진행되려면 한의학에서 사용되는 언어들을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동일한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어야 할텐데 그렇다면 한의학에서 사용하는 용어들을 영어로 번역해내고 동일한 의미로 이해 될 수 있을까요?

5. 한의학의 효과가 충분히 입증되는 점들이 단순히 case report 수준의 연구들 말고 근거 수준이 높은 논문들이 나오고 있나요??  pubmed에 acupuncture에 관한 meta analysis 논문들  찾아보면 effect is limited, need more sufficient evidence 등등의 결론이 대부분을 차지하던데 이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6. 경혈이나 기 같은 것들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또 후에 그 실체가 밝혀질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7. 생혈액검사?를 한의원에서 많이들 했는데 이건 한의학적으로 근거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 K대 교수님이 만들었다는 어혈분석기에 대해서도 생각을 써주세요


8. 한의학에는 학파가 많다고 하던데 그렇다면 한의학은 일관된 의학이 아닌것은 아닌가요?

9. 한의사들이 x ray, ultrasound, ct, mri, pet-ct 등등 영상의학 장비 사용하시는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한의학의 해부학 개념과 현대의학의 해부학 개념은 다른데 영상의학장비 사용이 한의학적인 측면에서 임상에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필요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진단은 현대의학으로 하고 치료는 한의학적으로 한다고 반론할 수 있는데 이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더 생각나는거 있음 추가할게요

이 글은 오르비에도 있습니다

다른 내용으로 논쟁이 생길 수도 있으니까 재댓글은 달지 않겠습니다

생산적인 답변 부탁드려요!!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2-29 20:03:34 수험생 게시판에서 이동 됨]
koooe  121.♡.60.153   작성일 : 12-02-18 10:40
댓글도 안달꺼면 저도 댓글 달지 않을께요. 그냥 배설글 느낌이라.
질문만 던지고 가시는건 좋아보이지 않네요.
1~9번까지 다 댓글 달이유가 없잖아요.
질문하러왔어요  210.♡.192.98   작성일 : 12-02-18 10:44
다른 방향으로 쓸데 없는 논쟁 이어질까봐 재댓글 안단다고 했을 뿐인데 배설글이라...

여기도 오르비 고딩들과 수준이 비슷한건가요?

애초에 여기에 올릴 생각 없었는데 오르비에서 한의대 지망생분이 생산적인 댓글 보고싶다고 올려달라고 하셔서 올린건데 시간낭비했네요
koooe  121.♡.60.153   작성일 : 12-02-18 10:51
한가지만 말씀드리고 싶은건 현대 한의사가 하는 한의학과
과거부터 이어온 한의학이 같다고 생각하신다면 당신의 의문은 다 풀릴수 없다는 점과
한의학관련 연구는 일본을 중심으로 많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님께서 언급하신 1-9의 이야기는 한의사가 하는 임상한의학과
기초 한의학이라는 학문적 성격을 구분하지 않아서
답글 다는 것만으로 당신을 이해시키려면 적어도 하루는 족히 걸리리라 생각합니다.
바다너머  49.♡.253.155   작성일 : 12-02-18 13:31
1. 한의학은 동일한 수준의 한의사를 배출할 수 있는가 하는 점인데요.
 => 의사들하고 같이 근무도 많이 하고, 같이 해외의료봉사도 많이 다닌 한의사입니다^^
서울대 병원 출신 의사들 보면 타 병원 수련의 출신 의사들을 인정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구요.
인정해도 세브란스 삼성병원 정도나 인정 조금 해줄까요?
알고 있는 지식의 양 자체가 -질은 차치하고라도- 너무 차이난다고 하면서요.
세브란스출신이면 자기보다 좀 떨어지는 병원 한 두개 인정해주구요.ㅋ
그리고 그 가족들-제 친척 중에도 의사는 좀 있는데-이 양방에서 수술을 하거나 하면 혈안이 되어
수술이나 치료 잘 하는 의사들을 찾아내더라구요. 돌파리 만나면 인생 종친다면서..

저는 반문하고 싶습니다.
의사들은 같은 수준으로 배출된다고 보세요?
의대생이니 잘 모르실 수 있겠지만, 님 같은 경우는 아무 의사나 찾아가겠어요?
그리고 동일한 수준의 의사가 배출된다면 환자 치료못해서 망하는 병의원은 없겠네요.
어딜 가나 똑같으니까요.
마지막으로 님이 만약 서울대의대나 연대의대 정도가 아니라면 본인이 갖고 있는 지식의 총량 때문에
의사 사회 내에서 육두품으로 대우받게 될텐데, 이에 대해서는 받아들이실 수 있겠어요?


2. 근거중심의학을 중시하는 젊은층의 사람들이 노년층이 되어서 한의학을 찾을것인가?
 => 한의학이 효과 있는 지에 대해서는 이렇게 뜬금없는 질문 던지기 전에 책을 좀 찾아보셨으면 좋겠네요.
The textbook of Pain이라는 통증학 교재에 보면 님이 궁금해하는 내용이 좀 나오긴 하니까
읽을 능력이 되시면 찾아보시던가요.

님이 하는 생각의 근거에는 한의원에 가는 사람들은 나이들어 정신이 흐리고, 무지하고 별 이유 없이
그냥 습관적이나 관습적으로 한의학 치료받는다는 얘기가 깔려 있는 건 알겠죠?
노인이나 님보다 교육 정도가 낮은 사람들을 무시하는 선입견이 학생 때부터 마음 속에 깔려 있으면
나중에 개원했을 때 반드시 망합니다.^^


8. 한의학에는 학파가 많다고 하던데 그렇다면 한의학은 일관된 의학이 아닌것은 아닌가요?
 => 윗분도 어느 정도 지적은 해놓았으니 길게 언급은 안하겠지만..
뇌졸중 초기 치료에 있어서 golden time이 미국과 유럽에서 서로 다른 건 알고 계시나요?
그리고 그 이유가, 미국 제약회사에서 만드는 약물을 기초로 한 가이드라인과
유럽 제약회사에서 만드는 약물을 기초로 한 가이드라인이 달라서 그렇다는 건 아시나요?
의대 신경과 교수님이 논문이랑 책 찾아 가면서 말씀해주신 내용이니
의대생들은 필히 알고 있어야 할 거같아 보이는데..
급박하게 사람 생명을 다루는 지식의 내용에 대해서 대륙별로 내용이 다르고
그 이유가 각 대륙별 제약회사의 파워 때문이라는 점에 대해서는 어찌 생각하시나요?

임상의학의 실질적 수행에 있어서, 일본의 의학은 150년 넘게 이어져 내려온 도제식 의학교육의 결과로
구미쪽의 임상의학과는 자못 다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캐나다만 해도 미국쪽 의사의 처치와는 아주 달라요.
유럽쪽은 두 말할 나위도 없구요.

그리고 각 대륙별로 그리고 나라별로 보통 상기도감염과 같은 아주 기본적인 질환에서부터 다른데
님의 논리에 따르면 양의학은 아주 갈기갈기 찢어져 존재하는 모래알 같은 존재들이겠네요.

님은 '임상의학'이 monolithic하다고 생각하시나요?
님의 논리대로라면 대륙별로, 그리고 국가별로 학파가 갈리는 양의학은 일관된 의학이 아닌것은 아닌가요?

한국은 미국의학을 세계에서 제일 빨리 직수입하는 나라이니 미국의학을 '의학' 일반으로 생각하지만..

그건 그저 만고 지 생각인 거고.


또 멀리 갈 필요도 없이,
제가 아는 한 양방재활의학 전문의는 돌파리한테 가서 침도 배우고 맥도 배우고 했더라구요.
저한테 침이랑 맥을 배우려고 하면서 그분께서 비방으로 갖고 있었던
통증관련 주사약 약물내력과 분량에 대해 제게 알려주시더라구요.
요게 한의학으로 따지면 비방인데, 자기네 교실 출신 사람들만 알고 있는 거라고.. 
이분은 바로 임상가에서 날린다는 J대 출신이시죠.

또 서울 강남바닥에서 날리는 모 신경과 의원 같은 경우는 가서 주사 맞고 오는 환자들 같은 경우
다른 의원과 뭔가가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치료비는 주사 한 방에 100만원짜리도 있데요?ㅋ

한국에서조차 대학병원별로 처치가 다르고 의사가 바라보는 예후가 다르고 한 경우가 제법 많이 있던데
그러면 한국의 의학은 도대체 뭐죠?

사실, 요 질문은 다시 님이 했던 1번 질문으로 돌아가게 되는 거에요.

자~
이 정도 짚어드렸으면 님이 갖고 있는 지식이나 생각 그리고 그 밑에 깔려 있는 선입견이 무엇인지에 대해
아주 상세하게 건드려드린 편에 속합니다.

앞으로는 스스로의 머리를 가지고 '사유'를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스스로에 대해서도 좀 텍스트에 근거해서 사유하는 게 필요하겠죠.
자기 자신이나 자신이 배우고 있는 학문에 대해서 말이에요.

배설하는 건 본인 정신건강에는 좋을 지 모르겠지만, 세상에는 공중도덕도 있는 법이니까..

제가 인도에 갔을 때 아침 6시 정도에 어느 한 인도 할아버지가 사람들 다니는 대로 한 가운데 쭈구리고 앉아
누런 X를 보시더라구요.
지나가는 인도인, 외국인들은 일부러 그 광경을 안보려고 고개 들고 바삐 지나갔구요.
질문하러왔어요  210.♡.248.246   작성일 : 12-02-18 14:04
결국은 질문에 대한 답변은 2번 뿐이고 나머지는 현대의학에도 문제가 있는데 왜 한의학만 가지고 뭐라고 하느냐는 논리시네요 잘알겠습니다
koooe  121.♡.60.153   작성일 : 12-02-18 14:07
또 배설만하고 튀시는군ㅋㅋ
비견되는 사례를 당신 전공에서도 일어나는 사례라 지적하고
한의학 고유의 문제만은 아니라는 점인 것 같은데.. 걍 보고 싶은데로 보세요.
바다너머님 괜한 고생하신것 같네요.ㅠㅠ
질문하러왔어요  210.♡.248.246   작성일 : 12-02-18 15:21
비판적 질문에 대해 비난적 답변을 한건 님들이 아닌지요?
비판적 사고는 한의학에 대해서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현대의학 또만 마찬가지로 적용된다고 생각하는데
편협한 사고라느니 배설한다느니 하는 이런 비난적 답변을 달았다는 생각은 못하시는군요
생산적인 답변은 거의없고 똥만 얻어가네요
수고하세요
바다너머  49.♡.204.238   작성일 : 12-02-18 16:53
8번에 대해서도 무슨 말을 하는지 못알아듣는 건지 안들을려고 하는 건지 모르겠는데..


미국 바로 옆에 있는 캐나다 같은 경우는 환자가 신우신염에 걸리면

의사가 100% 크랜베리 주스 하루에 3리터 마시라고 처방해주더군요.

100% 아니면 별 효과 없다고 하면서. ㅋ

(보통은 크랜베리 주스가 정말 맛이 없어서 사과나 다른 과즙을 섞어서 주거든요)


감기 걸리면 잘 쉬라고 얘기해주고.

물론 진료비는 다 받아요. 크랜베리 주스 먹으라는 등의 말 해주고 나서.


이게 님이 생각하는 '일관된' 의학인가요?
보통사람  59.♡.197.18   작성일 : 12-02-18 21:21
크랜베리를 한약으로 쓰고 약전에 추가해야겠군요. 본초학 교실과 여러 학파의 의견을 취해 기미 귀경 효능을 정해야겠습니다. 양의사가 본초를 사용하다니 이거 좌시할 수가 없겠네요.
패인패인  14.♡.135.148   작성일 : 12-02-18 18:05
아직 본1밖에 안끝났지만 제 수준에서 끄적여봅니다. 선배님들, 혹시 잘못되거나 부족한 내용 있으면 고쳐주세요.

1. 한의과대학 홈페이지가서 커리큘럼 확인하시면 대부분 비슷하고 다 똑같은 국시봅니다.
 진맥의 기준<--최근에 맥진기를 개발했다고 떠들썩하네요. 수치화, 시각화가 될 수도 있겠죠. 문헌에도 어느정도 기준은 있지만 세밀한 부분은 한의사 개인이 판단하기나름인 듯. 같은 맥이라도 누군 빠르다 할 수 있고 누군 좀빠른 편이지만 이정돈 괜찮다 할 수도 있고. 비슷한 예로 혈압을 쟀는데 수축기 혈압이 131이 나왔다고 할 때 어떤 의사가 판단하기에는 혈압이 좀 높다 할 수 있겠고 다른 의사는 정상이라고 할수도 있겠고.. 뭐 이런거? 이걸 갖고 서로 다른 의사를 배출한다고 하신다면 세상에 똑같은 사람은 없다고밖에 말씀드릴수밖에 없을듯...

2, 3,4,5,7은 별로 글의 요지가 아니거나 잘 모르는 내용이라 생각해서 그냥 넘길게요. 2, 4의 경우는 책도 있습니다.

6. 이게 있다 없다를 논할 문제인가...싶네요. 제가 함부로 얘기해도 될지는 모르겠지만 굳이 답을 하자면 실체를 밝힐 수 있다고 생각함. 또 그러려고 많은 연구가 진행중이기도 하구요. 저는 양방쪽의 특정 개념 혹은 시스템과 부분적으로 일치하는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고 포괄하기도 하고 일부 속하기도하고 뭐 그렇다고 생각하고있어요. 간단한 예를 들자면 한의학에 수곡, 곡기 뭐 이런게 있는데요. 수는 물이고 곡은 곡식인데 수곡이 입으로 들어가 위 소장 대장을 거치며 수곡의 기운이 청탁으로 나뉘고 어쩌구저쩌구 하는데 요즘말로 하면 그냥 음식물을 먹어서 영양소가 소화 흡수 되고 찌꺼기가 대변으로 배출되는 얘기를 그렇게 써놨어요. 이해가 잘 되실려나 모르겠네요.


8. 허리디스크가 있다고 치면 양방에서도 누구는 운동해서 치료하고 누구는 수술하고 그러잖아요? 수술을 주로 권하는 의사도 있을 것이고 운동, 교정을 주로 권하는 의사도 있을 것이고 그건 의사가 자기가 선호하는 방법에 따라 장단점을 판단하기 나름 아닌가요? 마찬가지로 그런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공부하고 학회 학파를 이루는거겠죠. 이걸 가지고 일관된 의학이 아니라고 할 수 있을지?
물론 서로 자기만 옳고 남들은 틀렸다고 우기는 일부는 보기 안좋네요.

9. 한의학의 진단이 망문문절이란건 알고 계신다고 했죠? 보고 듣고 묻고 만지고. 사람의 오감의 한계를 보완해서 기계의 빌려서 좀 더 정확성을 높이려는거니까 필요하면 쓸 수 있다고 생각해요. 오히려 문제삼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반대로 생각해보시면 어렸을 때 감기걸려서 병원가면 의사들이 입벌려보라고하고 들여다보잖아요. 이건 한의학의 망진의 일종이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걸 문제로 삼으면 웃기죠? 영상진단기기로 문제삼는게 제 눈엔 그렇게 보이네요.
충분한 교육을 실시하고 행한다면 문제될건 없을 것 같은데요.

만족할만한 답변이 되셨길.
질문하러왔어요  210.♡.192.98   작성일 : 12-02-19 11:05
네 답변 해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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