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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게시판
수험생을 낚는건 그쪽인 것 같습니다 ^^:; 
by 지수ㅋ read.15,229 date.12-02-15 11:12   추천 : 0   반대 : 0

요즘은 정시 추합시즌이긴 하지만 의대와 한의대 둘다 붙는 경우는 거의 드무니

(경한을 제외하고 의대와 원서 라인이 잘 겹치지 않죠..) 한의대 입결 글이 의대 수험생의

한까 목적으로 작성되었다고 생각하기는 힘들것 같습니다. 각설하고 님 글을 반박해 보겠습니다.

 

한의대와 의치대 입결 비교

님께는 몇학번대이신진 모르겠지만 문과전형은 한의대만 있는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예전처럼

문과 최상위권이 들어오는것도 아니구요.. 경한도 올해 연고대 중상위 학과 수준이었구요,

지방한은 1.2~1.5%수준으로 서성한 경영~인문 사이였습니다. 물론 전체 수험생 중 최상위권

임은 틀림 없지만 한의대는 문과를 뽑으니 의치대보다 우수한 인재가 들어온다는건 이해하기

힘드네요..

 

치대도 원광치대 문과 교차 되고, 원광한의대보다 훨씬 높구요,

의대도 순천향의, 을지의, 고신의 등 교차되는곳 많습니다. 이쪽은 문과 거의 만점권 아니면

불가능합니다. 실제로 순천향의는 문과 만점 나와도 추가합격합니다.

반대로 의대 삼룡의 정도면 설경 교차 합격 가능권이니, 문과를 뽑아서 한의대에 의치대보다

우수한 인재가 들어온다는건 궤변중 궤변이네요.

 

그리고 이건 중요한 얘기는 아닌데

세명대가 빵꾸가 나도 훌륭한 한의대라고 하셨는데, 

한의대라서 훌륭하다는 건지 한의대치고 훌륭하다는건지 모르겠네요.

전자의 의미라면 일말의 의미도 없는 글이고, 후자의 의미라면 수험생분들께 혼란만 줄 뿐이죠.

이 게시판에서 민감한 문제이긴 하지만

제가 알기로는 세명대가 정원도 적고 하위권 한의대라고 알고 있거든요.

서열 세우기를 하자는게 아니라 정보를 줄거면 정확한 정보를 주어야 한다는 겁니다.

눈가리고 아웅하자고 하시는건진 모르겠는데 어쨌든 전혀 의미없는 언급인것 같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안훌륭한 한의대는 어디인가요?

 

"수능 성적과.. 학문적 성취+사람됨+인생의 행복 등과는 전혀 상관 관계가 없어요.

이건 겪어보니 알겠더라구요."

이 얘기도 왜 나온건지 모르겠네요. 여기는 수험생 게시판이고 수험생이 아직 입학도 하지

않은 학과의 " 학문적 성취+사람됨+인생의 행복 "에 관심이 있을까요? 입시결과에 관심이

있을까요? 저런 이야기는 왜 적어놓으신건지모르겠습니다. 한의대 입결에 관심 없으신 분이

댓글에 이렇게 새 글까지 써 놓으시고.. 자기위안으로밖에 안보입니다.

 

"한의학은 충분히 매력적인 학문이며 확실한 치료의학입니다.

보약을 위주로 하는 대체예방의학 수준이 아니라구요.

입학 후 한의학을 접해보시면 바로 아실테니 상세 설명 패스.."

입학 후에 알면 늦죠.. 최소 1년의 시간을 버리는 건데요..

아니 저는 예과때는 한의학이 무엇인지 거의 배운게 없으니 본과까지 최소 3년을 버려야 겠네요.

입학하고 알라는건 말도 안되는 소리고, 오히려 입학하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하는거죠.

한의학이란 어떤 학문인지..

이런 가장 중요한 이야기를 패스하셨는데 해줄말이 있다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해주세요.

 

"의료면허권자들은 정규분포의 평균이 극히 우편향되어 있어요. 무슨 말인고 하니..

일반 직장인들과 비교해서 평균수입의 분포가 그렇다는 거예요.

일반 직장인들 very고액 연봉자의 세후 수입과 막장 한의사 의사 치과의사들의

수익이 살짝 겹치는 정도랄까 특히, 한의대를 가느니 상위권대학 일반학과 진학해서

좋은 직장에 취직하는 게 좋다는 일부 몰지각한 주변 삼촌이모들 계시죠?

개소리하지 말라고 해요..참나..."

 이 말도 전혀 의미없는 말이라고 봐요. 한의대생이 제가 다 부끄러워질 정도입니다..

어떻게 저런 수준의 말씀을 하실 수 있는지.. 일개 한의대 학생이 그쪽이 누군지도 모르는

삼촌, 이모님들을 개소리하는 몰지각한분들 만드시네요.. 사고가 상당히 편협해 보입니다.

시야도 좁고 아는것도 없어 보이구요..

이건 정말 몰라서 여쭤보는건데, 한의사 수입의 정규분포가 어떻게 되는지 자료가 있나요?

전국 한의사들의 대략적인 수입평균.. 정말 대략적으로라도 나온 자료가 있나요?

 

마지막으로 한의대생이시라면 의사에 대한 컴플렉스가 상당히 심해 보이시네요..

거의 피해망상 수준으로.. 저또한 의대생 한까로 보이시겠지만 저는 한의대생입니다 ^^;;

한의대생중에 님같은 분이 꽤 계시긴 한데 님은 정도가 좀 심하네요.. 세상물정 모르시고..

 

제대로 된 정보를 주지 못할바에는 안주는게 낫습니다.

님이 올리신 비논리적인 글이야말고 님께서 피해의식 가지고 계신 한까들의 먹이가 될 뿐이죠

 

마지막으로 저는 상당히 고학번이지만 제가 입학한 때부터 한의대가 의대보다 높았던 적은

없으니 이제 의대랑 한의대 입결 구간이 달라진건 인정합니다.

이성적으로는 입시결과보다는 한의학에 관심이 있고 열정이 있는 학생이 들어오는게

더 맞다고 생각하구요.

하지만 본심에는 그래도 후배들이 수능성적 우수한 학생들이 들어왔으면 하는 이중적인

마음도 있습니다.. ^^;; 기왕 저도 수능성적 높은 대학 나왔다는 소리 듣고 싶으니까요..

(물론 둘중 하나는 포기해야겠죠^^:;)

 

하지만 현재로써는 단순 경제적 전망만 본다면 한의사보다는 의사, 치과의사쪽이 더 밝은것

같고(저도 제대로 아는건 아니지만 들리는 말에요).. 그래서 수험생들이 가장 관심있어하는

경제적인 문제를 놓고, 의대, 한의대를 고민한다면 한의대 가라고는 못하겠네요..

그래서 입시결과를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

따라서 수험생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必心醫  119.♡.167.80   작성일 : 12-02-15 11:37
올해 문과 1차 추합 기준

연경 2% , 고경 2.4% , 서강경 2% 입니다..


그리고 이과의 경우
연고대 상위권 컷이 올해 많이 오르면서 1% 안쪽 까지 들어가던데

그럼 의치대도 연고대 상위권과 수준인가요?


이젠 입시가 학교 이름으로 줄을 세울수 없는 상황이 되어가는데
위아래를 구분하려는게 얼마나 큰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의치대 문과 만점권 아니면 불가능하다는 말도 문제가 있네요..


PS>

님 아뒤로 검색되는 글 전부가 수험생 게시판에만 있네요..

재학생 이라 하시는데 인증 부탁드립니다..
지수ㅋ  61.♡.192.204   작성일 : 12-02-15 11:47
문과 한의대 1차 추합 퍼센트도 올려주시겠습니까? 추합은 연고대만 도는게 아니죠.

그리고 연경, 고경이 빵꾸났다고 해서 그 학교가 2%짜리 학교가 되는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한의대는 올해만, 특정학교만 낮은것이 아니니 상황이 조금 다르죠.

요즘은 문과 한의대, 문과 서성한 붙고 서성한 가는 경우도 많던데 5년전엔 상상도 못했죠.

분명히 선호도가 떨어졌음은 인정해야 하니다.

연대 경영이 입결이 해마다 0.2%수준이다가 올해 갑자기 2%가 되었고,

연대 철학과보다 낮았다면 이건 당연히 빵꾸입니다. 이건 선호도가 분명히 갈리는 것이니깐요.

하지만 문과 한의대 입결이 0.3% -> 0.7% -> 1% -> 1.2% -> 1.5% 이런식으로 점점 낮아진다면

이건 빵꾸가 아니라 선호도가 떨어진 것으로 봐야 합니다.


그리고 이과 연고대에서 1% 안에 드는게 연대 수학과 말고 또 어디가 있나요?

구체적으로 밝혀주세요. 물론 의치대가 연고대 상위학과 수준은 아니구요.,

의치대중 연대 상위학과와 겹치는 곳이 있죠. 의치대 다 끝나고 연대 수학과 시작하는건 아니니깐.

반면에 한의대는 고대 하위과~ 한양대 중위과랑 겹치구요. 겹치는 구간이 다릅니다.

위아래 구분 문제는 5년전만해도 의치한이 엇비슷해서 큰 의미가 없었는데

이제 서남의를 제외하고는 경한과 겹치는 의대가 없어서 의미가 생겼다고 봅니다. 확실히 아래가 되었으니까요..

순천향의 문과 만점이면 예비 20번대 나왔구요, 을지의, 고신의도 문과 경한 최초합 점수보다 높습니다.


마지막으로 재학생 인증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쪽지로 핸드폰번호 남기겠습니다.

문자 주시면 학생증이든 수강신청 화면이든 찍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지수ㅋ  61.♡.192.204   작성일 : 12-02-15 11:57
쪽지를 보냈고 확인하신지도 꽤 됐는데 답장도 없고 문자도 없으시네요..

설마 학생증을 대놓고 이 게시판에 올리라고 하신건 아닐거고.. 어떻게 하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처음부터 한까로 가정해버리고 그냥 한번 던져보신 말인가..

설령 그렇더라도 말씀을 하셨으면 책임을 지셔야지 책임감이 너무 없으시네요 ^^;;
必心醫  119.♡.167.80   작성일 : 12-02-15 12:46
정보 공개가 안 되있어서 정보 공개를 하시라는 의미였습니다..

한의대생이면 최소한 한의대 닷 컴 재학생 인증은 되 있으셨을거라
판단했는데 아니었다면 제가 잘못 생각한거 겠지요..

일단 재학생이신지 여부는 제가 판단할 필요 없을것 같구요..
한의대 닷 컴 관리자한테 인증 받으신 후 정보공개 해 주시길 바랍니다..

최소한 재학생이라고 하시면서 글을 쓰셨으니 책임은 지셔야 겠지요..



한의대 선호도가 많이 감소한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정도가 과장 되어있는 측면이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고학번이라고 하시면서 한의대 선호도가 감소하셨다하니
한가지만 여쭙겠습니다..

그때 입시상황과 지금이 같습니까?
의치한약 정원 , 서연고서성의 입결 분포구간, 의치전 돌아가는 상황
수시 입학의 추가합격 문제 등등

이런 점들이 고려가 안되고 막연히 학교별 비교를 하는건
제대로 된 정보인가요?

처음부터 한까로 가정했다는 것 또한 어폐가 있네요..
민감한 입결 문제에 재학생 밑밥을 까셨으니 그 말에 대한
책임을 지라는 의미였습니다..


그리고 몇학년 이십니까?
학번 말고 학년이요..

세명대가 하위권 한의대라니 훌륭한 한의대는 어디있느냐?
하는 발언은
고학년 한의대생이라면 참으로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지수ㅋ  61.♡.192.204   작성일 : 12-02-15 12:56
우선 바로 하실 수 있는 답장을 왜이리 뜸들여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한의대생이면 최소한 한의대 닷 컴 재학생 인증은 되 있으셨을거라 판단하셨다면
말도 안되는 판단이십니다. 저희학교 학생중에 여기 인증한 사람 몇명이나 될까 싶네요

한의대 선호도 감소가 부풀려 졌다고 하셨는데

의치한약 정원 : 의치약대 정원 엄청나게 줄었습니다. 그럼 한의대 컷이 당연히 올라야 하는것 아닌가요? 그런데 감소하였습니다. 모순이죠.
 
서연고서성의 입결 분포구간 : 한의대가 떨어졌으니 그 구간을 다른 대학이 채웠죠. 이게 뭐 어쨌다구요?

의치전 돌아가는 상황 : 이건 의치한약 정원가 같은말 아닌가요?

수시 입학의 추가합격 :  이건 수시정원 는걸 말씀하신는지 수시 떨어지고 정시 쓴 사람을 말씀하시는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일단 수시 정원이 늘었으면 당연히 한의대 정시 컷은 올라야 하구요, 수시떨어진 사람이 정시쓴건 전혀 관계 없는 얘기구요.


제가 엄청 고학번은 아니지만 그때에 비해
서울대 정시인원, 연고대 정시인원, 의대정원, 치대정원, 약대정워 모두 줄었습니다.
물론 한의대 정시인원도 줄었구요, 따라서 서연고서성한의 정시 입결이 엄청나게 상승했습니다.
그런데 유독 한의대 정시컷만 해마다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건 뭔가 이상한거 아닌가요?
선호도 하락이 과장된게 아니라 오히려 감춰진 것입니다.
선호도 하락이 없었다면 지방한의대는 지금의 지방 상위의대처럼 0.5% 안쪽으로 모두 올라갔어야 합니다.
지수ㅋ  61.♡.192.204   작성일 : 12-02-15 12:58
댓글 다는중에 글을 또 수정하셨네요.
제 학년을 공개적으로 밝힐 생각은 없고 개인적인 질문은 개인적으로 해주세요.
이건 제 프라이버시입니다.

"세명대가 하위권 한의대라니 훌륭한 한의대는 어디있느냐?
하는 발언은
고학년 한의대생이라면 참으로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제 생각에는 전혀 문제가 없어보이는데요? 의대만 해도 어디 의대가 좋고 공공연히 이야기 하는데
한의대도 한의대간 분명한 차이가 있음에도 쉬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경희대 빼고 다 똑같다라는 말만 반복하구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차이가 크든 작든 차이는 분명히 존재하고, 여러가지 기준에 의해 세명대 한의대는
경희대, 원광대, 동국대 등에 비해 하위권 한의대로 생각됩니다. 차이는 미미하지만요.

여기 세명대 한의대 다니시는 분들도 있을거고 민감한 문제이지만 말이 나왔으면
수험생 분들께 올바른 정보를 주어야죠.
必心醫  119.♡.167.80   작성일 : 12-02-15 13:01
어느 학교인지도 모르는데 무슨 프라이버시를 그리;;

왜 몇학년인지 물어보느냐면요..

한의학을 마치 다 파악하신것 처럼 말씀하셔서 입니다..

이건 집고 넘어가야 겠네요..

몇학년 이십니까?
지수ㅋ  61.♡.192.204   작성일 : 12-02-15 13:05
프라이버시를 따지는 기준은 타인이 정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정하는 것입니다.

하다못해 제 성별을 밝히는 것조차도 제가 프라이버시라면 프라이버시입니다.

그리고 저는 한의학을 다 파악한것처럼 말씀드린적 없구요, 다만 수험생 보다는 많이 알겠죠.

제가 고학번이라고 한건 딱 한번 제 학번때부터 의대보다 한의대가 높은적은 없었다

한구절입니다. 그게 한의학을 다 파악한것처럼 말한건가요?


마지막으로 학년으로 한의학의 이해도를 파악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느정도 경향성은 있지만 한의사 분이라도 학생보다 한의학을 모르는 분도 계실 수 있죠.

다 확률적인거지만요. 물론 판단 지표도 없구요.


ps) 대화가 제 의견에 대해 아무런 논리도 없는 않은 문제제기만 해 놓으시고

그거에 대해 해명하면 자꾸 딴소리만 하시네요.. 대화하기가 정말 힘이 듭니다.
必心醫  119.♡.167.80   작성일 : 12-02-15 13:08
계속 몇학년인지 조차 밝히는걸 회피하시네요..

입결 문제는 빼고 봤을때

님이 고학번 재학생 밑밥 깔고
쓰신 글은 파급효과가 적지 않습니다..

글은 휘갈기면서 책임은 회피하시나요?
지수ㅋ  61.♡.192.204   작성일 : 12-02-15 13:10
쪽지나 문자 주시면 개인적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입결은 의견이 아니라 fact입니다.

한의대 교수가 말했든 한의대 수험생이 말했든 의대 수험생이 말했든

타당한 자료가 있으면 fact인 것입니다.
必心醫  119.♡.167.80   작성일 : 12-02-15 13:13
일단 학교는 알것없구요.. 몇학년인지 쪽지로 알려주세요
그리고 한닷에서 재학생 인증 바랍니다..


앞뒤 상황 다 자르고 쓰는게

님이 말하는 fact 입니까?

타당한 자료의 출처를 알려주세요..


저는 한의대 지원자에 관해서
제마나인 3년간 표본 갖고 있습니다..
지수ㅋ  61.♡.192.204   작성일 : 12-02-15 13:15
쪽지드렸습니다. 대체 무슨 말씀을 하시려고 학년을 이렇게 까지 요구하시는지 기대가 되네요 ^^;;
必心醫  119.♡.167.80   작성일 : 12-02-15 13:18
쪽지 확인했습니다..


님께서 한의대 닷컴에서 재학생 인증 하신 후에

논의는 다시 시작하던가 하는게 좋겠네요..


그리고 저도 없는 사실 만들어서 한의대 두둔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적어도 재학생 이라 하셨으니 님 글 한글자 한글자에
큰 무게감이 있을수 밖에 없는 사실을 간과하진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지수ㅋ  61.♡.192.204   작성일 : 12-02-15 13:20
저는 딱히 여기다 재학생 인증을 할 생각은 없습니다.

지금 이 게시판에서 궁금한 사람도 님 하나신것 같은데 궁금하시면

개인적으로는 인증하겠습니다.

제가 글을 좀 급하게 쓰는 성격이라 깊게 생각하고 쓰진 않았지만

제가 알고있는 범위 안에서 최대한 사실적으로 쓴 글입니다.

사실관계에 모순이 있다면 지적해 주세요.


그리고 이렇게 말 끊을거면 학년은 왜 물어보셨는지 모르겠네요.

학년 말씀드리니 인증할때까지 논의를 안하겠다니..

현제 님께서 제 글에 이의제기하신건 다 해명드렸구요, 그에 대해서는 말씀이 없으시네요..


마지막으로 저는 한의대를 두둔하자는것도 공격하자는 것도 아닙니다.

한의학 이런거에 대해서는 언급한적도 없구요,

다만 입시결과가 어떻느냐 이거 하나입니다.
必心醫  119.♡.167.80   작성일 : 12-02-15 13:30
지금 저도 바쁜 시간쪼개서 글 쓰는 중입니다..

논란을 계속 키우시는데요..
한닷 인증으로 깔끔하게 가시는게 어떠신가요?


과연 저 혼자 궁금할까요?
최소한 세명대 한의대 재학생들은 궁금할것 같은데요?




님이 재학생이라고 하시면서 쓰신 글은
굉장히 한의학에 울분이 섞여 있네요..

괜한 세명대까지 끌어오셔서 말이에요..

fact 중요시 하시면서 이런식의 글쓰기는 바람직 한가요?

 
바빠서 이만 가봅니다..

저는 님을 인증할 아무 도구가 없습니다..
한닷을 통해서 인증하시고 논란을 끝내시길 바랍니다..

제가 문제삼는 부분은 입결 보다
고학번이라 자처하시는(몇학년인지는 알수없으나) 님의 책임의식이네요..
지수ㅋ  61.♡.192.204   작성일 : 12-02-15 13:35
논쟁의 중점은 한의대 입결이었는데 결론은 재학생 인증인가요?

그럼 처음부터 말씀하셨어야죠. 논쟁하다 논리로 안되니까 인증하라니요..

고학번 얘기는 본문에 원래 쓴 글이었는데 말이죠..

인증은 휴대폰으로 학생증 찍어서 하겠다고 말씀가지 드렸는데 인증할 방법이 없다는것도 이해가 안갑니다.

저는 한닷에 인증할 생각은 없네요..

바로 되는것도 아니고 며칠 걸리는데 그때 하고나서 님하고 다시 논쟁할 기회가 있을것 같지도 않구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개인적으로 알고싶으시면 쪽지로 적어드린 휴대폰 번호로 문자주세요

개인적으로 인증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한의대 입결에 대해서만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수험생 게시판이이니까요.

그걸가지고 한의학에 대한 울분이라고 하면 비약이죠.. 좋게좋게 끝내고 싶었는데 그게 잘 안됐네요.


그럼 안녕히 ^^
그래요.  121.♡.222.164   작성일 : 12-02-15 13:47
이건 정말 몰라서 여쭤보는건데, 한의사 수입의 정규분포가 어떻게 되는지 자료가 있나요?

전국 한의사들의 대략적인 수입평균.. 정말 대략적으로라도 나온 자료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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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현재로써는 단순 경제적 전망만 본다면 한의사보다는 의사, 치과의사쪽이 더 밝은것

같고(<<<<<<저도 제대로 아는건 아니지만 들리는 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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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고 소리내어 웃은 건 나뿐인가ㅋㅋㅋ
지수ㅋ  203.♡.201.90   작성일 : 12-02-15 13:59
그게 왜 웃기시죠?

심평원, 노동부, 국세청 자료를 보건대 의치의사랑 한의사

수입차가 유의미해 보여서 그렇게 썼습니다

물론 거기 자료라 정확한게 아니라 들리는 말이라고 했구요

대기업이 한의사 하위권이랑 겹친다면 그 근거를 요구한겁니다

요점은 입결인데 그걸로 반박 못하니까 엄한 꼬투리만 잡네요..
virus  58.♡.34.227   작성일 : 12-02-15 14:05
어차피...지수ㅋ 님의 입결 자료란 것도..

그냥 주변에 떠도는 것..

그리고 본인의 학교 후배들을통한 것과 같은...

간접적인 지표들 위주 아닌가요?

실제 의치한 및 SKY대학들의 완벽한 입시 자료를 가지고 계신것도 아니자나요...
지수ㅋ  203.♡.201.90   작성일 : 12-02-15 14:07
오르비에서 몇점이 대기 몇이다라는 글은 거짓이 없습니다
그안에서 검증이 되기에..
그리고 추합인원 따져서 컷을 보고
대학별 점수별 백분위 점수를 보면 됩니다
virus  58.♡.34.227   작성일 : 12-02-15 14:33
오르비가 100% 정확한가요? fact만을 올린다고 어찌 장담하시나요?
그걸 일일이 사실인지 확인조차도 힘든데..

결국 님이 말씀하시는 것도 fact에 근거한 사실이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님의 댓글이 또한 문제가 되는 것이고요...

사실이 확실하게 보증되지 않는 것에 대해서 사실을 확인한 것인양 말씀하시는 것도 문제는 문제인 것입니다..

본인이 하는 행동도 한번 돌이켜서 생각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지수ㅋ  61.♡.192.204   작성일 : 12-02-15 14:52
오르비 점수공개는 100% fact입니다
예를들어 연대 어떤학과 340.1이 예비 2번이라고 했는데 341 이신분이 예비 3번이라면
거짓임을 금방 알수 있어서 허위정보를 입력하지 않습니다.
제마9 처럼요.

오르비 점수공개는 100% fact입니다.
virus  58.♡.34.227   작성일 : 12-02-15 14:01
모..현실을 알면 저런 소리도 하기가 힘들지만...
(이건 단순하게 의치한의 문제만이 아니라 정부의 정책방향 등 여러가지를 살펴 보아야 하지만...
재학생도 쉽지 않은 마당에 수험생들은 더더욱 그러할 것이고...)

중요한건...현재 우리나라 경제상황이나 여러가지 상황이..
전문직종뿐 아니라 대기업 직원이라고 하더라도 미래가 안보인다는 것이죠...
지수ㅋ  203.♡.201.90   작성일 : 12-02-15 14:03
주위에 10년 벌어먹고 동네 뜨려는 분들만 있다니
형편없는 분들만 있네요 ㅡㅡ;;

댓글달고있는데 글수정을 하셔서 제가 헛소리하는거로 보이는데
원글에 주위의 의치한의사들은 다 10년 벌고 그동네 뜨려는 사람밖에 없다였습니다
virus  58.♡.34.227   작성일 : 12-02-15 14:06
흠...그냥 필요 없는말 같아서 지웠을 뿐...^^

그리고 그말을 한 친구는...서울대에서 전문의 취득한 피부과 전문의였습니다 ^^
모..형편없다고 말할정도의 친구는 아닌 듯 싶은데요..
소득도 무시할 수준은 아니고요...

그걸로도...꼬투리 잡고 싶으신가 보네요 ㅎㅎ

그리고..그건 전체적인 맥락에서 중요한 것도 아니여서 지웠을 뿐...
글의 전체적인 의도도 파악 못하시는건 아니시죠??
지수ㅋ  203.♡.201.90   작성일 : 12-02-15 14:08
학벌 좋아도 그런 마인드는 좀.. 뭐 주제는 입결이니 그얘긴 그만하죠
virus  58.♡.34.227   작성일 : 12-02-15 14:34
그러니까..왜 제가 지운걸 가지고서 꼬투리 잡으세요...

제 수정글 가지고서 꼬투리 잡은건 지수ㅋ님이십니다...

스펙좋으니까 별로 깔게 없나보죠?

그리고 마인드 운운하시는데...현실을 알지 못하면서 그런 말씀하지 마세요. 의료현실에 대해서 얼마나 잘 아신다고 그런 마인드 운운하시는지...
지수ㅋ  61.♡.192.204   작성일 : 12-02-15 14:53
그만하자는데 또 꼬투리 잡으시네요..
꼬투리 제대로 잡아드리죠.
처음에 제 주위 의치한의사분들 다 이동네 10년하고 뜰거생각하신다고 하셨는데..
거짓말이시죠?
설마 님이 아시는 분들 100%가 그말하셨으려구요..
나중에 그말한건 피부과 의사라고 특정인을 지칭하셨네요.
처음엔 전부라고 하시고..

거짓말 하지 맙시다 ^^
virus  58.♡.34.227   작성일 : 12-02-16 09:44
ㅋㅋ
그럼 제가 일일이 특정과 이야기 하면서 다 이야기 해드릴까요?

내과 전문의, 정신과 전문의, 치과 전문의, 개원한의사 등등...
일일이 이렇게 이야기 해드릴까요?

어이 없네요..."다" 이거 가지고 꼬투리 잡고 싶은가 본데..

본인이 주제넘게 누구보고 형편없다니 그런말을 함부러 하시더니...그 사람들이 지수님이 보기엔 그리 우스워 보이나 보죠?

무슨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거짓말하지 맙시다 그러고 있는지..

그럼 이제 각과 전문의 어떤학교, 어떤 병원 출신인지 까드려야 하나요? ㅎㅎ

본인이 알고 있는 세상이 전부는 아닙니다....ㅎㅎ
지수ㅋ  203.♡.201.90   작성일 : 12-02-15 14:11
여기서 저는 정리하겠습니다 하루종일 댓글달순 없으니..

올해 입결
이과
경한 연대상위 서울대 중위급
지방한 고대하위~한양대하위급
세명대 건동홍급 빵꾸

문과
경희대 연고대 상위
지방대 서성한 중상위

이거에 대해서만 댓글달아주세요 나중에 확인후 답변하겠습니다
빵꾸를 예로 드시는거면 빵꾸 명시해 주시구요.. 세명대처럼..
칼켈레쓰  118.♡.43.124   작성일 : 12-02-15 14:32
수험생활때 고생해서 한의대왔는데..
제가 다니는 학교가 고대하위-한양대하위로 제가 입시때보다 가치가 하락했네요..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뭐 어쩌겠습니까, 수험생들 생각하는게 그렇다는데..
앞으로 제 인생을 위해서, 저희 한의사를 위해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습니다.
무섭다  210.♡.171.187   작성일 : 12-02-15 14:32
최초컷으로만잡은건가요? 이과 지방한은
연고대상위 서울대하위부터 한양대중하위로 분포되는거같은데
무섭다  210.♡.171.187   작성일 : 12-02-15 14:34
동의랑 경원은 설대하위 정도 되고 우석이 한양대중하위일겁니다

세명은 빵구라 저 라인에 속하지않구요.

전에 누가 의치한수공대 입결정리한표 대충맞는것같다 하신거같은데

왜 갑자기 지방한을 고대하위까지 내리신건지모르겠네요
지수ㅋ  61.♡.192.204   작성일 : 12-02-15 14:54
동의, 경원은 소위 폭발한 경우입니다. 설대 하위랑 겹친건 설대에서 간호, 식산이 낮은것 중에서도
빵꾸 뚫린거구요.. 그걸 예로들만 안되죠..
간호, 식산 얼마 돌지도 않았고 서울대는 2차는 거의 안돕니다.
그에비해 동의, 경원은 많이 돌겠죠.

폭발, 빵꾸뚫린걸 예로들면 곤란하죠. 그렇게 치면 한양대 융전 이번에 폭발해서 경희대보다 높았습니다.
그럼 한양공 > 경한입니까?
무섭다  175.♡.193.111   작성일 : 12-02-15 15:11
식산빵꾸 아닙니다. 작년엔 언수외 백분위
89 96 99 / 93 97 98 이던가? 에 과탐 하나 4등급가까운 것 껴있는데도 합격자있었어요.
제가 식산지원자여서 작년 컷 보다가 봤네요.

식산 오히려 작년보다 컷 올랐구요. 내신38점으로 환산하고 수능에서깐다면
(520에서 불합있었고, 516.7인가에서 합격있어서 대충 518.5로 잡아보면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wr_id=2388892 에서 과탐기준 1.6%가량에서
'최초합'났습니다. 청솔은 올해 서울대 이과 입시예측 너무 후하게줘서
완전 망해서 오르비 기준으로했습니다. 제 기억에 청솔 예상컷이 공대가 521,
식산 517.7이 최종컷이라 했는데 실제로 그쪽은 거의 다 불합;)

그리고 경원은 올해 다른 곳으로 빠지기 매우 힘든 구조입니다.
외국어를 잘봐봤자 1등급컷대비 표점에서 이득이 하나도 없는 구조구요.
물론 가봐야 알겟지만 예비10번이상으로 빠지기 힘들어보입니다.
예비 9번이 955.5정도 되는걸로 알고있구요.

그리고 지금이 예비6번까지 빠진듯한데 (경원)  20명대비 6명이나 돌았지만
최초컷이 961, 예비6번이 957대로 알고있습니다.
전에 표에 955.5라고 나왔던 것 같은데 그게 잘못나왔었던건가봐요.
점수가 오밀조밀해서 많이돈다고해봤자 95 초중반에서 끊길 점수입니다.

참고로 딱950이면 가장 균형 잡힌점수로봤을때 백분위 380 = 과탐기준 1.6%의 점수입니다.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wr_id=2195945

경원을 낮게 잡아도 950에서 컷이 나올텐데 이때 1.6%대
식산 최초합 1.6%대이긴하네요.
무섭다  175.♡.193.111   작성일 : 12-02-15 15:15
경원한이 작년 연경처럼 대폭발해서 기본적인 입시컷에서 벗어날만할 정도는아닙니다.
경원한은 약간 아스트랄해서 2009 빵꾸 2010선방 2011 개빵꾸
2012는 2010보다 오히려 최초컷이 낮습니다. (2010년 963~964점, 2012년 961점)
그냥 한의대중 선방했다고 보는게 타당할듯합니다.
님 말대로라면 삼룡도 폭발해서 삼룡도 의대컷에서 제외해야하나요? 그건 아닐듯한데요.

그리고 전 '최종'합 예상표를 기준으로 말한거구요.
한양공이라고 안했고 한양 중하위라고했습니다.
또 한양공은 최초에서 폭발해봤자 끝까지가보면 쭉쭉내려가는게 경향이었구요.

p.s 왜 세명한을 라인에서 제했냐고하시면 세명한은 다른한의대가 연속적인 분포를 보이는 것에 반해 (경원,동의~우석까지 빈 구간이 거의없죠) 세명한은 이 라인을 쭉넘어서 밑에 분포했기때문에
개 빵꾸급으로 제외한것이구요.
매미나라  183.♡.219.195   작성일 : 12-02-18 15:21
세명대가 왜 제일 하위권처럼 얘기되는지 모르겟음.. 국시합격률도 거의매년 백퍼고 제주변에 아는분 동생은 들으니까 한의대만 썼는데 세명대만 떨어져서 다른한의대 갔는데
제천에있어서인가..
아니면 다른 평가기준이 있는건가요
무섭다  175.♡.193.111   작성일 : 12-02-15 15:19
http://www.hanidae.com/g4/bbs/board.php?bo_table=gohani&wr_id=61477&sca=&sfl=&stx=&spt=0&page=0

님이 이 글에 댓글다시길 한의대 대충맞다고 하셨는데요. 물론 연고대쪽에 태클을 안거셨긴했지만
이 표를 님이 맞다고 인정하셨으면  님 말은 중간급의 한의대 = 연고대 중위과 로 나오셔야하는데요.

고대하위까지 깎아내리셨길래 코멘트를 단겁니다.

연고대 추합안빠진다고하셨는데. 지금 한의대도 추합 예년보다 엄청 안빠지는 구조입니다;
지수ㅋ  203.♡.201.90   작성일 : 12-02-15 15:34
반박자료 많으나 지금 핸드폰이라 집에가서하죠
standard  211.♡.124.56   작성일 : 12-02-15 15:28
Don't feed this animal
딱 봐도 한의대랑 전혀 상관없이 한까짓하러 가입한 사람인 게 뻔한데 그냥 무시가 답 아닐까요?
가입하고 남긴 첫 글이 2012년도 한의대 입결 관련 글이네요
진짜 한의대 재학생이라면 미래의 진로나 국시 같은 데에 관심가지지, 입결에 관심 가지진 않을텐데요?
무엇보다 재학생이시면 인증하시면 될 걸 계속 회피하는 걸 봐선 이 사람이 한의대생일 확률은 0에 수렴할 것 같네요^^
무섭다  175.♡.193.111   작성일 : 12-02-15 15:31
진짜 한까라면 무시하는게 좋을 듯 하지만, 수험생입장에선 입결낮은(허위자료를 통한) 학교는
심리적으로 꺼려지기 마련이라 그런점은 조금 고쳐두는게 좋아서 조금 성심껏 댓글을 달고있습니다 ㅎㅎ..
지수ㅋ  203.♡.201.90   작성일 : 12-02-15 15:32
수험생 게시판에서 국시얘기 하라구요?ㅋㅋ 생각하시는게 참..

한의대생 맞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인증 가능합니다
standard  211.♡.124.56   작성일 : 12-02-15 15:40
진짜 재학생이시라면 수험생 게시판이 아니라 재학생 게시판에서 활동하는 게 정상이죠^^
여기는 저희같은 신입생이나 수험생들이 질문 올리면 재학생 분들이 답변해주거나 하는 게시판인 걸로 아는데요? 생각하시는 게 참... 그렇군요
지수ㅋ  61.♡.226.200   작성일 : 12-02-15 15:44
게시판 성겨어맞는 글이면 누가달든 무슨상관인가요?
standard  211.♡.124.56   작성일 : 12-02-15 15:42
그리고 어떻게 해야
'진짜 한의대 재학생이라면 미래의 진로나 국시 같은 데에 관심가지지, 입결에 관심 가지진 않을텐데요?'라는 구절을 재학생이라면 수험생 게시판에선 국시 얘기나 하는 게 맞다로 받아들이시는지 궁금하군요
지수ㅋ  61.♡.226.200   작성일 : 12-02-15 15:45
국시는 누구나 붙는거고 미래진로도 관심있고 입결도 관심있습니다^^
무섭다  175.♡.193.111   작성일 : 12-02-15 15:47
핸드폰->컴으로 오신다고했는데 게시판으로 하면 길어질것같으니 쪽지주세요 ㅎ
standard  211.♡.124.56   작성일 : 12-02-15 15:51
제 질문에 대해선 답변을 회피하시네요^^
지수ㅋ  61.♡.226.200   작성일 : 12-02-15 15:55
무슨질문요?
standard  211.♡.124.56   작성일 : 12-02-15 15:57
위에 제 질문 다시 한 번 읽어보시죠?

그리고 어떻게 해야
'진짜 한의대 재학생이라면 미래의 진로나 국시 같은 데에 관심가지지, 입결에 관심 가지진 않을텐데요?'라는 구절을 재학생이라면 수험생 게시판에선 국시 얘기나 하는 게 맞다로 받아들이시는지 궁금하군요

라고 질문했는데 뭐라고 답변하셨죠?
standard  211.♡.124.56   작성일 : 12-02-15 15:50
또 한가지 말하자면, 상식적으로 한의대 재학생이라면, 한의대 닷컴을 이용할 때 재학생임을 인증받고 활동하는 것과 그렇지 않았을 때의 차이를 생각해봤을 때 재학생 인증을 먼저 한 다음에 활동하는 게 정상이겠지요.
그리고 님의 지금까지의 활동을 토대로 판단하면 겨우 수험생 게시판에 2012년도 한의대 입결(이라고 님이 주장하시는 자료)을 수험생들에게 알려주기 위해서 님께서 굳이 한의대닷컴에 가입하는 수고를 하셨다는 건데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가네요^^
지수ㅋ  61.♡.226.200   작성일 : 12-02-15 15:51
사고가 편협하시너요 ^^
전 님이 쓰신글 다 이해됩니다
standard  211.♡.124.56   작성일 : 12-02-15 15:54
사고가 편협한 게 아니라 정상인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사고라고 생각합니다
님 사고가 정상인의 범주를 벗어나거나 또는 원래 의도를 숨기고 있거나 둘 중 하나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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