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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게시판
예과2학년입니다 
by 화학 read.21,909 date.12-03-04 07:20   추천 : 0   반대 : 4

한의계의 파이니 한의원이 포화니해서 연봉 5000정도 이상에서 돈을 얼마나 벌지에 대해서는 관심없습니다. 그니까 제가 한의대를 계속다녀야하는가에대해서 고민하느게 "시장"때문은 아닙니다 한의대닷컴 돌아다니다 해결안되서 민족의학신문에 들어가 연구분야 기사를 찾아보려니 거의 없더라구요. 한의학시장이아니라 핸의학에 미래는 있나요?뭐 자료를 구할수가없네뇨 선배님들이 쓴글도 학문으로써보다 항상 시장쪽에 관련된 제도나 말그대로 부차적인 얘기들뿐이고요 물론 부차적이긴하지만 필수한 부분이라는건 알고있고, 이부분에 대한 정보밖ㅇ 없다 이말입니다. 디씨아이들이 한의학에 대해서는 편협한 시각을 갖고있어 문제긴해도 차라리 그사람들 말들이 이치에 맞고 논리가 있네요ㅣ 예과때는 원래다그래. 라는 소리말고 진짜희망을 보여주시면 감사하겠습ㄴ다 특히 침구쪽보단 약처방기전에 대한 부분? 막연한 기대감으로 한의대 다니기는 싫ㄴㅔ요 개같아요 아그리고 실망하기도 지쳣지만 본3 한학기내내 mri 역사에 대해 배운다는게 말이됩니까?ㅝㄴ광대?코미디
브라이트닝  222.♡.135.215   작성일 : 12-03-04 09:32
일개 저학년생이라 답변은 못드리겠고요.

질문하려면 아무리 상황이 엿같이 보여도 모양새는 갖추시죠?

개같아요? 광대? 말이 안 나오네요 기가막혀서
화학  125.♡.65.173   작성일 : 12-03-04 11:13
개같다고 한거말고는 잘못없고 그것마저도 내가다니는 학교 내가 부정적으로 평가하는데 뭔 오지랖인가여?개같다는 표현으로 과했을뿐이지 어우모양새신경은님거울앞에서나하시길
칼켈레쓰  118.♡.43.124   작성일 : 12-03-04 12: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학님 지금 울분은 충분히 이해가 가고, 이런 댓글도 충분히 예상되었습니다만은,
소통을 위해서는 당연히 상호간의 예의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거기다 한의대닷컴은 선배들도 많이 계시고, 또 졸업선배들도 많이 오십니다.
기본적인 예의는 필요하지요.

한번씩 후배님들중에 계급장, 차포떼고 자기 의견을 자신있게 이야기하는 분들이 있고 개인적으로 그런 분들을 좋아하는데,
아직 20대 초반에 성숙함을 갖추지 못한 소년의 모습은 아쉽게 느껴지네요-

브라이트닝님은 화학님보다 고학번이신 것 같기도 한데, 사과드리는게 옳은것 같구...

앞으로는 좀 더 성숙한 모습을 기대하며,
그 의분을 잘 살려 개인적으로도, 한의계로도, 의료계에도 좋은 모습 기대합니다.
브라이트닝  222.♡.135.215   작성일 : 12-03-04 13:16
내가 다니는 학교 내가 부정적으로 평가한다? 오지랖??ㅎㅎㅎㅎㅎ 그저 웃습니다.
옛말에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이 있죠 님이 쓰신 글 되새겨 읽어보세요 그렇게 되새겨 봤는데도 뭐가 잘못됐고 이런 한의대 선후배님들 많이 들어오는 곳에 이런 글을 질문할 때 어떻게 올려야 하는 게 최소한의 예의를 갖춘 건지 깨닫지 못하셨다면 우이독경으로 알고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언젠가는 깨닫겠죠 최소한의 고등교육을 받은 한의대 올 정도의 사.람 이라면요
화학  125.♡.65.173   작성일 : 12-03-04 17:36
제가 디씨라고 착각했나봅니다죄송합니자~
칼켈레쓰  118.♡.43.124   작성일 : 12-03-04 09:37
쪽지 보내드렸습니다.
화학  125.♡.65.173   작성일 : 12-03-04 11:27
아선배님 진심어린 쪽지 감사합니다~~정말
infiniteheart  14.♡.33.107   작성일 : 12-03-04 14:48
똥을 싸지르는건 자유지만, "어디"에 싸지를지는 생각을 해줘야하죠.
철인28호  14.♡.102.223   작성일 : 12-03-04 16:22
자유게시판으로 유배 간 제 글(꽃보다 의사님께 드린 글)이 찾던 내용이 될 것 같은데요.
동생사자  112.♡.180.111   작성일 : 12-03-04 21:15
당신이 원하는 바로 그 정답은 아닐테지만 도움이 될거라고 확신하고 글을 남깁니다.
잘 한다고 들려오는 선배 한의원들을 참관해보기를 추천합니다. 두번 추천합니다.
저의 경우도 그렇지만, 생각보다 사람은 자기 경험에서 자유롭지 못한 정도가 아니라 아예 갇혀있는거 같습니다. 당신이 특수한 경우가 아니라면 많은 한의대입학생들처럼 직접 한의원에서 가서 직접 진료받은 경험이 5번이 안되는 쪽일 확률이 클겁니다.

평균이상의(?) 한의학적 진료가 어떤 형식으로 실제로 진행되는지를 직접 두눈으로 보고, 병세가 호전되는 것도 직접 두눈으로 목격하면 지금 가지고 있는 답답함이 어느정도 풀릴것이며 그 지점에서 좀더 생산적이고 긍정적인 또다른 의문같은 것이  떠오를거라 감히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른 학교의 문제라 사실확인이 안되니 굉장히 조심스럽습니다만 예2가 본3의 아마도 방사선 수업을 저런식으로 언급하는 것은 좀 그렇군요. 한학기 내내 mri역사를 배운다는 것도 사실인지 의심이 가고, 설사 그렇더라도 출강하는 해당 강사의 문제겠지요. 아니면 강사와 학생들 사이의 어떤 사정(?)일 수도 있는 거구요. 당신이 느끼는 것 처럼 저 수업에 정말 문제가 있다는 공감대가 예2가 아니라 본2,3,4학생들에 있다면 학교측에 요구해서 충분히 개선할 수 있는 문제로 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정말 이해가 안가는것이 양적으로 한의학 시장에 관한 의견이나 자료보다 한의학에 관한 자료가 세상에는 훠~~~~~~~~~~~~~~~~~~~~~~~~~~~얼씬 많은데요. 설마 학부생 커뮤니티인 한의대닷컴이나 민족의학'신문' 이런데서만 당신이 원하는 쪽의 자료를 찾기야 했겠습니까만은 그냥 펍메드 들어가서 적당한 키워드로 대충 검색만 해도 졸라 많은데...

저도 이제 막 학부생을 벗어난 입장이지만 위의 글 같은 고민이 있으면 아무래도 일반인들보다야 낫지만 학부생의 한계라는 것도 있으니까 한의대닷컴말고(한의대생 전용게시판도 아니고 수험생 게시판이라니 ㅡ.ㅡ) 좀 더 전문적인 분들께 질문을 하세요. 임상을 하는 한의사들, 한의학쪽 연구를 하는 적지는 않은 사람들, 뭐 가까이는 학교 교수님들도 있잖아요?
챔스LIVE  1.♡.14.86   작성일 : 12-03-04 21:45
여기 이런 써봐야 좋은 거 없어요ㅠ
Zenith  121.♡.191.25   작성일 : 12-03-04 21:46
무식해서 용감한건지, 용감하기 때문에 무식한 자신이 부끄럽지 않은건지. 예과2학년 정도면 생각해볼만한 주제입니다.
화학  125.♡.65.173   작성일 : 12-03-04 22:41
무식이죠 제가 한의학을 알면 질문을 했을깨요?
제가 격한표현썻으니 이러 하대들 받아들이겠습니다
Zenith  121.♡.191.25   작성일 : 12-03-04 22:42
방금 잠깐 올렸다 지운 리플 봤습니다. 재밌나요?
화학  125.♡.65.173   작성일 : 12-03-04 22:48
잘못한거찝엊시는것도 정확해서 창피한마음 있는데몇멏분은재믻네오
Zenith  121.♡.191.25   작성일 : 12-03-04 22:54
당신이 재밌어할 만큼 가벼운 답변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스스로의 자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고 그 이후에도 의문이 있다면 010-3888-3197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본과4학년입니다.
화학  125.♡.65.173   작성일 : 12-03-04 23:43
여따 글 몇번남겻을때 댓글들이 다이해한다는식으로 편하게해줘서  누굴 대상으로 한것도아니고 푸념으로  개ㄱ같다고한것에 싸움걸어오니 ㅇ렇게 되었네요 그만옵니다
쌍화탕  175.♡.2.2   작성일 : 12-03-04 23:49
쭈욱 훑어본 느낌은 화학님께서 도를 넘기신듯 하네요.

지적에 대한 대응도 장난식으로 하신 느낌이고요.

서로 웃으면서 대화할 수 있는 것도 정도를 지켜야 가능한 것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침에 이 글을 보고 눈살 찌푸리고 그냥 넘어갔는데 다른 분들도 저와 같은 생각이었나봅니다.

살펴가세요.
고양이네로  118.♡.62.162   작성일 : 12-03-04 22:25
좋게 봐주면 할 만한 생각인 듯 한데..

아 다르고 어 다르다죠

그리고 mri의 역사에 대해 배운 기억이 없습니다. ;;
농구쟁이  112.♡.41.216   작성일 : 12-03-05 00:12
언제 가입했는지, 자기 소개는 비공개이고~ 다분히 냄쉐가 나는 글인데..

완전 수작을 벌이는구만.. ㅋ
쌍화탕  175.♡.2.2   작성일 : 12-03-05 00:21
화학님은 한의대생 자유게시판에 댓글을 달아놓은게 있으시니 한의대생은 맞으신것 같고요.. 아이디로 미루어봤을때 원광대 11학번인 것 같습니다.
농구쟁이  112.♡.41.216   작성일 : 12-03-05 00:25
헐 우리학교  ㅡ.ㅡ
anotomy  180.♡.123.60   작성일 : 12-03-05 00:21
우선 인체에 대해 조금 넓은 시각을 가져보려는 노력을 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관련된 좋은 책들도 많으니 주위에서 추천받아서 읽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네요. 부디 열심히 정진하셔서 좋은 한의사 되시기 바랍니다^^
명장  124.♡.180.23   작성일 : 12-03-05 15:41
와 님 멋져요. 패기넘치네요. 나중에 16학번쯤 되는 후배님이 님한테 광대같네요 개같네요 라고 해도 웃으면서 잘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약 기전에 대한 연구는 지금 시간 많을 예과때니까 일본어 공부 좀 하신담에 일본쪽에서 나오는 논문들 읽어보세요. 제법 도움이 많이 될껍니다.
seawolf4  116.♡.193.8   작성일 : 12-03-11 17:52
^^; 공부에 대한 열의가 넘치시는 후배님인가보네요. 질문의 모양새가 자칫 오해를 사기 딱 좋은 형태를 취하셔서 아마도 원하시는 답변은 얻기는 힘들거라 생각되네요.

만약 주어진 커리큘럼 잘 따라가시고 나는 그것도 부족하다. 나의 지식에 대한 갈증은 학교는 해결해주지 못한다고 느껴지시면 저한테 쪽지한번 주세요. 그러면 제가 저의 모든 지식과 인맥을 동원하고, 쉼터라도 찾아봐서 임상강의든 다른 강의라도 필요하신거 연결해드리겠습니다.

관심있고 찾고자하는 분야가 어느쪽인지는 모르겠지만 논문검색은 해보고시고 이 글을 쓰신거지요? 한의신문이나 한닷에서 님이 원하시는 논문수준의 글을 찾고자하면 이것은 번지수가 많이 틀린겁니다.
화학  211.♡.203.27   작성일 : 12-03-14 15:49
* 비밀글 입니다.
관리자  211.♡.126.164   작성일 : 12-03-15 15:47
http://amsrc.khu.ac.kr/r/bbs/board.php?bo_table=paper 여기도 참고해보세요.

 ‘침 연구의 세계 동향 및 업적(Global trends and performances of acupuncture research)’에 따르면, 지난 20년간 SCI급 침 연구 논문 출간 전세계 1위로 경희대(149편)를 꼽아 미국 하버드대나 중국 북경대를 제쳤다고 합니다.

그리고 요즘 교수임용 계약에 sci는 거의 따라갈겁니다.
화학  125.♡.88.120   작성일 : 12-03-16 10:41
http://www.scieng.net/zero/view.php?id=expo&no=11091
논문들 찾아 읽으라는 말에 대답은 이글의 댓긍들로 대신할게요
파드마삼바바  211.♡.126.164   작성일 : 12-03-16 12:03
지금 제가 임상 13년차쯤 되네요.

저도 예과 2학년 전후로,
비슷한 고민을 졸업해서도 했었던 것 같아요.

사실 고민의 핵심은 "한의학"이 아닐 수도 있어요.

고민의 핵심이 내가 한의학을 선택한 것이 잘한거냐? 잘못된거냐? 이것 같은데...

한의학이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기때문에 이러한 결과가 초래되었다라고 방점을 찍는거죠.


졸업할때까지 7년이 걸렸고 (그땐 다들 그랬어요)
인턴 레지, 대학원 5년 다니면서

나이도 들면서

조금씩 해결이 들더군요.... 완전하지는 않아요.

학문이 완벽하면 다들 그렇게 죽자사자 연구하는 사람도 없어요.
모든 학문이 그러한거죠.

연구방법론은 계속 진화되었고, 한의학적 연구방법론이 따로 있다는 말에 동의할 수는 없지만,
여러가지 연구방법론이 제시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고민 많이 하세요.

그 고민의 핵심이 무엇인지 찾아보시고...
좋은 결론 찾으면 좋겠네요.

위에 리플은 실수로 관리자로 적었군요 ㅡㅡ;
저기요..  121.♡.147.120   작성일 : 12-03-23 17:20
예과2학년이면 한창 한의학이 먼지 알거 같기도 하고
한의대 돌아가는 판도 보일 것 같고 할 나이죠.
귀엽네요.
Powers  58.♡.157.150   작성일 : 12-03-27 21:33
일단 기본 교양부터 갖추시길 바랍니다.
비꼬는 것이 아니라 향교를 가보시는것도 추천드리고프네요.

모든 인터넷 커뮤니티가 디씨같은 포용력(?)을 가지고 있진 않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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