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N모바일존
      
자유게시판
[질문] 태반주사에 관하여. 
by 희명 read.11,413 date.05-04-24 14:11   추천 : 2   반대 : 0

<HTML><HEAD>
<META content=\"SpaceEditor v4.x\" name=GENERATOR></HEAD>
<BODY><HTML><HEAD><TITLE>제목없음</TITLE> <META http-equiv=Content-Type content=\"text/html; charset=euc-kr\"> <META content=\"SpaceEditor v4.x\" name=GENERATOR> <STYLE> body {font-family: 굴림; font-size: 10pt} p {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STYLE> </HEAD> <BODY>

예전에 일흔이 넘으신 아버지 피부병에 관한 상담문의를 올렸었습니다.


간략하게 그 간의 경위를 얘기하자면, \"기체증\"이라는 병명으로 적절한


한방치료를 받고, 호전되고 있습니다.


벌써 세달째 접어들고요...치료에 대해서는 아주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고 있습니다.


혹시 보고 계시다면 저한테 조언을 해주신 분들..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그 이 후 며칠 전 태반주사라는 것 때문에 상담드리고자 합니다.


아버지가 동네 종합병원에 몸살때문에 가셨는데요..


태반주사를 권하더라는거죠.


한방약을 먹고있는 터라 혹시 서로 좋지 않는 효과가 있을까 해서요.


 


주사를 맞아도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면역이 약해져서 이 연령즈음에는 맞는게 좋다고 권했다고 합니다.


양의원(종합병원)은 한약을 먹고있다고 말했더니 괜찮다고 했답니다.


치료받고 있는 한의원은...선생님과 연락이 닿지않아(어디 출강하신다고..)


당장에는 못물어 보구요..


 


급한대로, 이 곳에 질문을 또 남깁니다.


태반주사, 한약과 겸해도 좋은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HTML> * 운영진대표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5-04-25 09:27)</HTML>
thoy(생각하는인…  211.♡.3.117   작성일 : 05-04-24 20:45
효과는 좋겠지만 꽤 비쌀텐데..
scientist  134.♡.178.172   작성일 : 05-04-24 23:07
태반주사와 한약은 모르겠지만 태반주사가 태반에서 나온 호르몬 (progesterone, human chorionic gonadotropin등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좀 좋은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만 검증된 것은 아닌 듯 싶습니다. 간혹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김민섭  211.♡.203.34   작성일 : 05-04-25 10:28
지금 다니시는 한의원에서 문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어차피 태반 주사를 맞느냐 안맞느냐가 시 분을 다투는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또한 어떤 한약재라도 그렇듯이 한의학적으로 기체라는 병적 상태로 진단된 상태에서는 경우에 따라 충분히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약물입니다. 환자를 보지 않은 상태에서 가부를 결정해 드릴수 없음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이미 뚜렷이 좋은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면 복수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지 않는 것이 아버님을 위해 좋습니다. 이것은 다른 질환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희명  61.♡.119.22   작성일 : 05-04-25 16:32
thoy님/
ㅎㅎ..가격이 좀 되더군요.
평소 밥과 된장찌게로 꽉꽉 누른 밥 뚝딱 해치우시면서도
건강하게 그 연세에도 일하는데 지장 없으시더니..
최근 몸살이 잦아져 마음이 약해지셨나봐요.
돈 아까와 약국 약만 찾던 분이신데...
한약 다 마친 후, 좋다면야..자식들 몫인것 같아요.

scientist님, 김민섭님/

예에..귀담아 듣겠습니다.
일단, 한약과 중복되는 일이 없도록
아버지께 말씀드렸구요..
그 날 몸살때문에 간 날, 한번 맞았는데
어찌하면 좋냐고 하시길래, 그 부분은 지금 다니시는
한의 선생님과 상담하시라고 그랬습니다.

정기적으로 주사 맞는 부분은 한약 복용을 더 이상 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씀이 있고 난 후
한번 상담하고 다시 처방받자고 했습니다.
한약이 효과가 있으니..제 말을 잘 들어 주시네요.

모두 님들 덕분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Total 1,700 posts
한의학에 주역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궁금합니다(4)
No.60 by
vitaminS read.11556 2005-05-31
원론 리포트 때문에 그런데요...정기신(精氣神)에 대해서 설명부…(2)
No.59 by
동구라이 read.10682 2005-05-30
전국 한의원 28일 하루 휴진(16)
No.58 by
미싱유 read.11685 2005-05-28
IMS라는게..(3)
No.57 by
dmd read.10449 2005-05-27
줄기세포 vs 새 인삼 감별법(7)
No.56 by
미싱유 read.11554 2005-05-20
천지산을 기억하시나요?(3)
No.55 by
절세도인 read.12499 2005-05-20
양,한방 이번엔 침술 공방(5)
No.54 by
미싱유 read.10938 2005-05-18
[기사]우리 이쁜 근영이도 연예인 노예계약의 피해자?!(1)
No.53 by
바다너머 read.11804 2005-05-17
유명 소아전문 한의원 양약섞은 한약연고 판매 적발(9)
No.52 by
미싱유 read.13888 2005-05-16
[펌]“한약에 케토코나졸 섞은것 사실 아니다”(6)
No.51 by
덕형 read.10182 2005-05-18
美, 한의사 의료행위 원천봉쇄, 형사범으로 입건 추진 (주상원 …(24)
No.50 by
미싱유 read.12260 2005-05-15
좀 더 정확한 기사는.(1)
No.49 by
dmd read.10009 2005-05-15
[re] 캘리포냐에 대해, 하두 이런 저런 말들이 많아서..(3)
No.48 by
바다너머 read.11533 2005-05-19
음-_-;
No.47 by
dmd read.9822 2005-05-15
감자 고구마;;;동의보감에서 찾을 수 있을까요;;;아시는 분 부디…(8)
No.46 by
아도니스 read.11858 2005-05-12
한의사도 경영악화 비관자살 (대전둔산이면 부자동네인데..)(6)
No.45 by
미싱유 read.15190 2005-05-09
뽕나무 가지에 대해 질문이요~(3)
No.44 by
Rachel read.11765 2005-05-08
한의사들과 의사들의 차이점!!(6)
No.43 by
미싱유 read.12571 2005-05-07
의사가 침 놓으면 2만원, 한의사가 침 놓으면 2천원 (한의사들 …(5)
No.42 by
미싱유 read.12498 2005-05-05
쑥 끓인 물을 마시는데, 부작용이 있을까봐 여쭙니다.(4)
No.41 by
29직딩 read.17335 2005-05-03
어성초가 한약인가요? 방금 뉴스를보니 생명공학연구소에서 어성…(3)
No.40 by
아리아리 read.12246 2005-05-03
부산갈매기~~~(3)
No.39 by
至尊韓醫學 read.10858 2005-05-02
요번4월30일 보궐선거에서 한나라당에서 당선된사람중 전의사협…(1)
No.38 by
아리아리 read.10799 2005-05-02
KTX 타고 광명역에서 서울을 들어 가려고 하는데....(2)
No.37 by
thoy(생각하는인… read.13228 2005-05-02
대구한의대생분들에게(2)
No.36 by
시나브로 read.12134 2005-05-01
우석대학교 한의과대학 5월 9일 학술강연회 공고
No.35 by
무단횡단 read.11011 2005-04-28
/알림/ 카운터 행사를 500,000으로 반 줄였습니다.(4)
No.34 by
운영진대표 read.11149 2005-04-28
저는 현직 한의사인데 밑에분하고 현실인식이 다르네요
No.33 by
好賢樂善 read.13825 2005-04-27
한국의 침, 러시아에 가다
No.32 by
많이늦은봄 read.10998 2005-04-27
남의 떡이 커보인다?임상한의사가 까발리는 의사의 세계(14)
No.31 by
절세도인 read.13051 2005-04-25
[질문] 태반주사에 관하여.(4)
3030 by
희명 read.11414 2005-04-24
한의사 페이와 양방협진 한의사의 현실(38)
No.29 by
미싱유 read.19371 2005-04-24
[re] 한의사 페이와 양방협진 한의사의 현실
No.28 by
하니사랑 read.11710 2005-04-25
[re] 페이가 적어도.. 남들에게 인정못받아도..(7)
No.27 by
바다너머 read.10626 2005-04-25
[re] 한의사 페이와 양방협진 한의사의 현실(4)
No.26 by
과학한의학 read.12578 2005-04-25
[re] 이 글도 이상한 암호 같은게 보일까요?(2)
No.25 by
사심아빠 read.10847 2005-04-25
[re] 고독님의 심정 충분히 이해공감합니다(5)
No.24 by
×5차므사댈래 read.10143 2005-04-25
의협, 한약재 부작용 발표...위험 엄중 경고(2)
No.23 by
미싱유 read.12436 2005-04-22
영상의학회, 한의원 초음파 진료 조사의뢰
No.22 by
미싱유 read.11610 2005-04-22
한방, 난치병에 도전한다 (좋은 소식도 있어야지요 ^^)(1)
No.21 by
많이늦은봄 read.14807 2005-04-20
 <  41  42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