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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의학 무시한 한의계 손 좀 봐주세요 
by 미싱유 read.10,579 date.05-06-21 00:17   추천 : 3   반대 : 0

제목없음





http://www.kmatimes.com/news/policy/1178259_526.jsp


 


 


그들이 다가온다.

미싱유  218.♡.12.153   작성일 : 05-06-21 02:22
남에게 공부나 해라 어쩌라 충고할 시간 있으면 님이나 공부하세요.

제대로된 반박도 못 하면서 무슨...

한의대 갔으면 제대로 열심히 공부하세요.

나중에 강호에 나와서  말발로 어떻게든 한약이나 팔아먹을 생각이 아니라면..
미싱유  218.♡.12.153   작성일 : 05-06-21 02:31
웃긴 건...

한의계는 중의학 거의 무시하는 분위기이면서
(실제로는 경계하지만, 일부러 신경 안 쓰는 척 하는 건가;;)

주위 한의원 간판을 보면 \'중국\'이란 단어를 간판에 넣는 한의사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는 사실.

나중에 중의학 개방을 위한 사전포석인가? ㅋ
미싱유  218.♡.12.153   작성일 : 05-06-21 02:38
\'중국\'이란 단어를 한의원 간판에 넣는 이유는 모예여?

\'중국\'이란 단어를 간판에 넣으면 왠지 뽀대난다고 생각하는 건가?

역시, 한의학의 종주국은 중국이고 한의적 실력도 중국이 앞선다고 스스로 인정하는 건가여?
bluedeaf  221.♡.134.32   작성일 : 05-06-21 02:59
미싱유가 점점 좋아진다는~^^
미싱유  218.♡.12.153   작성일 : 05-06-21 04:11
허허;; bluedeaf님 꼬리말을 지우시다니..

저두 bluedeaf님 처럼 아무런 대책없이

저에게 인신공격적인 꼬리말을 다시는 분들을 무척 좋아합니다.
넬롬~  222.♡.203.204   작성일 : 05-06-21 08:14
제가 아는 \'중국\' 이라는 말이 들어간 한의원을 경영하는 사람은 화교더군요;;;;
bluedeaf  221.♡.134.32   작성일 : 05-06-21 10:22
화나셨나 보네^^

꼬리말이 기분 상했을까봐 일부러 지워드린 건데...발끈하시긴...

우리 둘이서 댓글 달기 놀이나 해봐요^^
하니사랑  219.♡.158.204   작성일 : 05-06-21 12:16
중국이라는 단어 넣는 한의원...? 별로 못 본것 같은데요...ㅋ

뭐 중의대로 유학 갔다 오거나 연수 다녀오신 분들은 넣을 수 있겠지만...

그 밖에 어떤 경우를 말씀하시는 건지...?

한 번 예를 들어 주시길...
걱정하니  211.♡.187.248   작성일 : 05-06-21 12:34
맞아요 중국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한의원 한방병원은 대부분 화교가 경영하죠
모한의대에 화교 특별전형이 있기 때문에
화교출신 한의사들은 꽤 됩니다..
걱정하니  211.♡.187.248   작성일 : 05-06-21 12:37
근데 미싱유님이 혹시 예전에 하이텔에서 떠들썩했던 takni님이신가??
takni님은 요새도 활발히 활동하시던데...
혹시 그분과 동일인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글쓰는 스타일은 조금 다르지만요
개마고원  220.♡.25.90   작성일 : 05-06-21 12:51
중의학을 무시하다뇨...

누가 무시합니까...

혼자 생각해내고 혼자 화내는 거 아니에요?
바다너머  211.♡.229.95   작성일 : 05-06-21 19:06
요즘엔 미싱유님의 \"日新 又日新\"하는 모습이 안보여서 많이 실망스럽습니다..

잠깐 조금씩조금씩이나마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더니 도로 그나물에 그밥으로,,,
역시 환골탈태는 힘든 거겟져~

애정어린 눈빛으로 미싱유님을 지켜보는 분들도 잇다는 걸 잊진 않으셧음 하는데요..

P.S. 혹시 닉네임을 바꾸실 생각은 없나염?
미싱유는 정말 콩글리쉬 발음인지라, \"미씽유\"가 실제 발음에 가깝잖습니까?

미싱유를 영어로 적는다면 \"mishing you\"가 될텐데요..

미국(캘리포냐)에 대해서 그렇게 잘 아시는 분께서 일부로 그 닉을 유지하시는데에는, 먼가 깊은 사연이 있을 것같단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여태까지처럼 본인이 갖고 계신 생각 같은 건 아마도 철저히 비공개로 하시겟죠..

신비감에 휩싸인 정체불명의 인물도 호기심을 자극하지만, 보일 듯 말듯 살짝 스스로를 내비춰주는 그런 \"작전\"이 오히려 더 신비감을 강화시키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미싱유  218.♡.12.153   작성일 : 05-06-22 01:43
제가 바다너머님에게 조금씩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는 이유는여?


p.s. 영어 잘 하셔서, 미국물 많이 잡수어 보셔서 좋겠습니다.

그리고, 작전은 뭐고 신비감이 뭐예여?
바다너머  211.♡.68.89   작성일 : 05-06-22 02:04
아아 정말 완벽하십니다.. 의식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레 배어나오는 것이었군요...

애가 맨처음에 기다가 아장아장 발걸음 떼는 걸 보는 그런 기분으로 보고 있죠... 미싱유님께서 다른 분들께 그런 기쁨을 선사하고 계시단 걸 스스로는 모르고 계신 척 하다니...

PS) 제 리플 어디에 보아도 님께서 제게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적지는 않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독해력에 대해서 코치를 잘 해주시면서...
미싱유  218.♡.12.153   작성일 : 05-06-22 02:10
바다너머님~ 

안녕히 주무세여.
힘찬연어들  211.♡.224.83   작성일 : 05-06-22 11:10
이자식 초딩이야?
완전 매너 꽝이네..
바다너머  211.♡.231.173   작성일 : 05-06-22 12:44
힘찬연어들님//
그래두 이전보다 말투도 귀엽게 바꾸고 조금씩 달라지고는 잇습니다..
너무 나무래지는 마셔유~
매너도 언젠간 좀 나아지지 않을까요?
영원히 안그럴래나 ^^;
미싱유  218.♡.12.153   작성일 : 05-06-22 14:28
힘찬연어들님~ 님 매너는 말아 잡수셨슈?
희경  61.♡.34.119   작성일 : 05-06-22 20:26
미싱유//
동네 양아치만도 못한 자슥
미싱유  218.♡.12.153   작성일 : 05-06-23 00:52
희경//
수류탄 까는 놈만도 못한 자슥
동방불패  164.♡.125.152   작성일 : 05-06-23 11:36
미싱유님이나 여기서 댓글다는 분들이나 비슷하네요..객관적 입장에서..
제법무아  61.♡.34.223   작성일 : 05-06-26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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