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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의학 수용 주체는 의사 
by 미싱유 read.10,820 date.05-06-21 00:18   추천 : 13   반대 : 0

제목없음





http://www.kmatimes.com/news/newsspecial/focus/1178470_500.jsp


 


 


그들이 다가온다. 2

미싱유  218.♡.12.153   작성일 : 05-06-21 02:23
님은요?

요즘 세상은 말발로 한약 팔아먹는 시대가 아니라는 걸 아셔야죠.
미싱유  218.♡.12.153   작성일 : 05-06-21 02:27
자기가 차린 한의원 바로 옆 건물에, 마주 보고 있는 바로 앞 건물에
한의원이 새로 들어오는 건 옛날 얘기입니다.

한 건물에 한의원이 2개가 있는 걸 종종 볼 수 있는 시대..
미싱유  218.♡.12.153   작성일 : 05-06-21 02:33
도대체 한의원이 뻔히 있는 건물에 다시 한의원을 차리는 사람은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

자신이 있다는 건가?

예전부터 있던 한의원 원장하고는 사이가 어떨까?

한의원 있는 건물에 다시 한의원을 차리도록 내버려둔 건물주도 솔직히 좀...

아무리, 요즘 건물 빌딩 공실률이 높다고 하지만서도...
bluedeaf  221.♡.134.32   작성일 : 05-06-21 02:57
아임 미싱유~ ^^
미싱유  218.♡.12.153   작성일 : 05-06-21 04:14
여기 꼬리말도 지우셨네...

쪽지로 욕하는 것 보다야 bluedeaf님 처럼 인신공격적인 꼬리말을 다는 것이

훨씬 예의 바른 행동이죠;;

그 점 감사하게 생각해여;; ^^;
dmd  221.♡.1.180   작성일 : 05-06-21 09:22
뭔일 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밑에글도 그렇고..미싱유님 혼자 리플달기 놀이하는거 같이 보이는게....--ㅋ
동방불패  164.♡.124.82   작성일 : 05-06-21 11:51
어찌되었건 한의계가 중의계와 완전 단절을 선언한 것은 잘못된 판단이라
생각합니다. 그 여파는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드러나겠죠? 안타깝다는 생각뿐...
동방불패  164.♡.124.82   작성일 : 05-06-21 11:52
마침 잘 되었다는 생각도....중국의 마취침을 미용성형에 도입해 보고 싶었는데...
하니사랑  219.♡.158.204   작성일 : 05-06-21 12:04
근데 미싱유님은 뭐 하시는 분이신지요?ㅋ 정말 궁금...

뭐 의사나 의대생이시라면 이러고 노시는 것도 이해가 가지만....

아니라면... 글쎄요...^^;;
하니사랑  219.♡.158.204   작성일 : 05-06-21 12:13
그리고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중의계와 한의계가 충분히 교류할 수 있고 교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문제가 되는 것은 현재 중의학원의 커리큘럼이나 학제,

중의학원 졸업생의 자질 등에 대한 검증이 전혀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무턱대고

다 받아줄 수는 없거든요. 마치 의협에서 중국의대 출신 의사 인정 안하는 것처럼...

특히 문제가 되는 부분이...

중의학원에서 외국인을 상대로 한 코스는 입학 절차도 상당히 단순하고(대신 학비는

중국 물가에 맞지 않게 엄청 비싸더군요...-,.-;;) 사실상 외화벌이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는 상황이며... 한국인 출신 중의학원 졸업생 중 자국 내에서 의료행위를 할 수

있게 허가하는 중의사는 채 100명도 안되는 걸로 압니다.(시험에 통과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최소한의 검증도 되어있지 않고 중국 내에서도 중의사로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문을 개방하는 것은 무리라고 보는데요...

제 생각은...

중의계와 한의계 사이에 학술교류 등은 점차 확대시켜 나가되... 그 면허에 있어서는

엄격한 적용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진호  221.♡.240.197   작성일 : 05-06-22 01:08
미싱유님, 그럼 한의학과 중의학은 다르니 박사학위를 줄 수 없다. 라는것에 반박은

당연히 제시 가 되는데 왜 양의학은 중의학석사에게 박사학위를 준 예는 없는지에 대

해 제시된적이 없는 이유를 알려 주실 수 있습니까?

 위의 글에 따라 중의학이 한의학+양의학 방식이라면, 양의학 대학에서는 중의학 석

사에게 양의학 박사학위 를 줄 수 도 있지 않나요?

왜 그런 반박은 전혀 찾아 볼 수 없는지 알려주시겠습니까?


 아 그리고 위의 꼬리말에 한의원 옆건물에 한의원이 있다거나 앞건물이 있다고 하셨

는데, 저희동네에는 산부인과에서 비만관리를 하는데 바로옆 양의원에서도 비만관리

를 한다고 붙이는 곳도 있고 병원 다닥다닥 붙어있는 곳도 많습니다. 바로 옆건물은

아니더라고 2건물에 하나정도에 같은 과가 있을 정도로 말입니다.


 어떻게 자신이 아는 한쪽면만 보고 전체를 나무라는 글을 그냥 다실수가 있는지 참..... 보기 않좋습니다.
미싱유  218.♡.12.153   작성일 : 05-06-22 01:46
미싱유님, 그럼 한의학과 중의학은 다르니 박사학위를 줄 수 없다. 라는것에 반박은
당연히 제시 가 되는데 왜 양의학은 중의학석사에게 박사학위를 준 예는 없는지에 대
해 제시된적이 없는 이유를 알려 주실 수 있습니까?
위의 글에 따라 중의학이 한의학+양의학 방식이라면, 양의학 대학에서는 중의학 석
사에게 양의학 박사학위 를 줄 수 도 있지 않나요?
왜 그런 반박은 전혀 찾아 볼 수 없는지 알려주시겠습니까?



>>>>>>> 뭔가 착각하시나 본데여. 저 링크된 글은 제가 쓴 글이 아닙니다.

궁금한 점 있으면  링크된 글을 쓰신 분에게 직접 질문하세요.



p.s. 정진호님~

글을 쓰실 때 남들이 알아 들을 수 있도록 명료하게 쓰시는 연습이 필요할 듯 합니다.
바다너머  211.♡.68.89   작성일 : 05-06-22 01:47
정진호님//
미싱유 님께 논리적 답변이나 근거에 기반한 답변을 기대하는 것은 그분의 능력을 넘어선 일을 요구하는 부당한 일로 사료됩니다..

여태까지 그분께서 보여주신 것은, 내용상으로는 늘 똑같은 구절의 돌림노래일 뿐이었고, 형식상으로는 싸이트링크밖에 못걸던 것에서 기사(찌라시?) 링크로, 글색깔을 컬러로 바꾸는 정도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미싱유님의 활약상에서 추측해볼 때 형식상의 변화라도 그나마 추구할 수 있는 것이 그분께서 보여줄 수 있는 최대한의 능력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태까지 퍼온 글과 글에 달린 리플에 대한 리플을 보면서 추론할 때, 글로는 근거에 기반한 논리적 반박을 원한다고 쓰지만, 실제적 논리적 반박을 하면 입다물기 때문에...

논리적 반박을 하는 것이 불필요/불가능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즉 논박이 힘든 상대이니만큼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것은 시간낭비에 가깝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내용상으로는 늘 같은 내용, 논리적으로 반박하기엔 별로 가당찮은 내용이기 때문에 또한 그렇죠...

이전 펌글에서 미싱유님이 환자를 손님으로 생각하는 것을 보고 추론해볼 때 미싱유님은 의료계종사자나 예비종사자가 아닐 것으로 사료되며(의료계종사자라면 그분에게 가는 혹은 가게될 환자들이 매우 불쌍할 따름입니다), 따라서 비의료인에게 의료에 관련된 지식을 놓고 다그치는 것은 매우 실례가 될 수 있을 거란 생각도 듭니다.

PS) 그분께서 의료에 대한 지식을 늘어놓는 것이야 일반인들이 상식적 차원에서 자기 상식을 자랑하는 것과 궤를 같이하는 것으로 생각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바다너머  211.♡.68.89   작성일 : 05-06-22 01:50
푸훗! 리플 달 때 하나 빼먹은 것이 있는데 바로 걸리는군요. 리플을 쓰는동안 미싱유님께서 또 리플을 다셔서.. 순서가 좀 이상하게 되었습니다.

퍼오는 행위는 자기자신이 책임질 필요없는 것으로 인식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요...
그래서 저런식으로 빠져나갈 구멍이 충분히 있는 것이죠... 내가 언제? 저게 내가 한 말인가? 이런 식으로 말입니다..
미싱유  218.♡.12.153   작성일 : 05-06-22 01:55
아 그리고 위의 꼬리말에 한의원 옆건물에 한의원이 있다거나 앞건물이 있다고 하셨
는데, 저희동네에는 산부인과에서 비만관리를 하는데 바로옆 양의원에서도 비만관리
를 한다고 붙이는 곳도 있고 병원 다닥다닥 붙어있는 곳도 많습니다. 바로 옆건물은
아니더라고 2건물에 하나정도에 같은 과가 있을 정도로 말입니다.


>>>>>>>> 비만관리여?

비만관리 한다고 써 붙이는 의원이 많다는 것과 한의원이 한 건물에 2개 있는 것 하고

서로 매치가 된다고 생각하세여?


아직 고등학교라는 폐쇄적인 공간에 갇혀 있어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요즘은 인터넷이 보편화 되었으니, 인터넷 검색이라도 자주해보세여.

모 그리 정진호님을 위해 자세히 꼬리말 단다는 것이 좀 그렇네여.

그리고, 한가지 정진호님~

님이 말씀하신대로 요즈음 한 건물에 한의원이 2개씩 있는 것이 종종 눈에 잘 띄지만,

정진호님 말씀대로 아직까지 의원은 2건물에 하나 정도 같은 과가 있을 정도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글 쓰시는 연습을 많이 하셔야 할 듯 합니다.
바다너머  211.♡.231.173   작성일 : 05-06-22 10:23
이전에 몇 몇 사람들이 미싱유님에게 직접 글을 좀 써보란 얘기를 하기도 했었는데 그때 자기 할말은 링크된 글에 다 나왔다고 햇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군여.

그럼, 이젠 링크된 글과 자기자신과는 상관없단 얘기를 하는 거가 되네요..

그렇다면 결국 링크를 거는 행위만이 미싱유님과 연관잇게 되죠. 그래서 전 이전부터 미싱유님께서 링크걸고 글자색 바꾸고 이런 걸 갖고서 잘한다, 발전한다 칭찬을 드렷던 겁니다. 

요기서 문제되면 미끌하고 저기로 빠져나가고 조기서 문제되면 미끄덩하고 조리로 삐져나가고 꽉 막히면 응답없구..

본인이 의도하진 않앗지만 그리고 의식하고 잇는 거 같진 않지만 남들에게 구경거리를 충분히 제공해주고 잇는 셈이죠.
미싱유  218.♡.12.153   작성일 : 05-06-22 14:29
바다너머님의 저에 대한 집착;; 사랑인가? ㅋ
zigzag82  218.♡.243.179   작성일 : 05-06-22 15:02
미싱유 불쌍해 보이셈...
ㅇ_ㅇ//  61.♡.55.27   작성일 : 05-06-22 16:30
아.. 나는 언제나 저런 낚시 스킬을 익힐수 있을까..
고작 1줄의 링크와 간단한 코멘트로 이렇게 줄줄이 대어를 낚는 건 정말이지..
존경합니다.
바다너머  211.♡.231.173   작성일 : 05-06-22 17:23
이런 애들 잇자나요..

어디 가도 잘 적응 못하구, 튀고 싶은데 내세울만한 특별한 재주는 없구....

즉, 머리가 좋은 것도 아니구, 외모가 뛰어난 것두 아니구, 끈기가 뛰어나서 남들보다 더 많은 노력을 투자할 수 잇는 것도 아니구, 재치나 입담이 좋은 것두 아니구...

이두 저두 아니고, 어정쩡하면서 늘 세상에 대해 불만 많은 애들여...

정말루, 머리가 돌아버릴 정도로, 절실하게, 사랑받고 싶은데 사랑 받을 만한 자격이 스스로 안된다고 생각하는 그런 애들여..

아예 정신분열증이나 자폐증 같은 정신병을 앓고 잇다면 누군가가 병원에 잡어넣어서 강제로라도 치료를 받게 하지만 그정도까진 아닌 상황이라면 사고치기 전까지 가족들도 걔가 그런 줄 모르고 살기 마련이죠... 정신신경적 질환의 측면에서조차 어정쩡한 친구들...

그런 애들 중에, 익명으로 웹상에서 맘껏 배설하는 애들이 좀 되는 거 같더라구여..

그런 애들 보고 잇음, 애처롭기도 하구, 쟤는 현실 속에서 살아가는게 얼마나 힘들면 이런식으로밖에 못푸나 그런 맘이 들죠..

근데, 그런 걸 놓고 미싱유님께선 사랑이라구 하시나보죠? 아님 집착이나?

역시나 특이한 개념설정이시네요...
하니사랑  219.♡.158.204   작성일 : 05-06-22 18:16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냥 깨끗하게 강퇴시켰으면 하지만...

어차피 강퇴시키지 않을 거라면...

너무 큰 기대를 하지 말고 그냥 있는 그대로 사랑해 줍시다...

우호적인 호감이든 광적인 반감이든 간에 어찌 되었건 꾸준히 이 사이트 들어오고

찌라시 퍼오고... 시비걸고... 또 대꾸하면 내빼는 것도 한의학에 대한 관심의 표현

혹은... 타인으로부터 관심받고 싶은 욕구의 충동이라고 생각됩니다.

사회에서 받아주어야 합니다... 

미싱유님 힘내세요...

다만 다음부터는 본인이 논리적인 이해, 비판 능력이 없으면 찌라시를 퍼오시더라도

자신의 생각과 최대한 부합하거나 본인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내용만 퍼오시길...

근데 정말 뭐하는 분이신가요,,,?

부디 의대생이나 의사시길 빕니다... 환자에겐 불행한 일이지만 그도 저도 아니면

미싱유님이 너무 가련해 질 거 같네요...

미싱유님 화이팅!!!
바다너머  211.♡.231.173   작성일 : 05-06-22 18:58
맞아요, 머 하나라도 해내는게 있음, 잘한다 잘한다 하면서 격려를 해줘야 합니다...

안그럼, 어디에 가서 수류탄 깔 지도 몰라요...

차라리 여기서 배설해서 사회에선 사고 안치는 게 훨 낫습니다...
희경  61.♡.34.119   작성일 : 05-06-22 20:30
저런 자슥이 사회에선 아주 젠틀하죠.
그리고 온라인상에서는 또라이짓 하구.
저 자슥 지인들이 여기서 변태짓 하는것 알면.. 에혀.
미싱유  218.♡.12.153   작성일 : 05-06-23 00:54
하니사랑//

근데 정말 뭐하는 분이신가요,,,?
부디 의대생이나 의사시길 빕니다... 환자에겐 불행한 일이지만 그도 저도 아니면

>>>> 내가 한의대생이라면?
미싱유  218.♡.12.153   작성일 : 05-06-23 00:54
희경//

너처럼 온라인상에서도 또라이고 오프라인에서도 또라이인 것 보다는 낫다고 생각해~
미싱유  218.♡.12.153   작성일 : 05-06-23 00:57
근데, 추천하는 사람은 모냐? ㅋ
정진호  221.♡.240.197   작성일 : 05-06-23 01:07
미싱유님 죄송하네요. 글쓰는 실력이 그리 좋지 않아서요.
그래도 이해는 다 하셨네요? 답변해주신걸 보니.......(제가 궁굼했던건 전혀! 설명이 되있질 않지만요^^)
 
 바다너머님 말씀 감사합니다. 전 미싱유님이 지금까지 거의 비슷한 내용의 뉴스를 링크해오시길래, 아무래도 링크의 내용과 같은 생각을 하시기 때문에 글을 올리시는 것 같아, 궁굼했던걸 질문했던 건데요.
 아무래도 미싱유님은 아무 생각없이 링크만 해서 올리시는 모양입니다.
 죄송합니다 미싱유님. 전 님이 생각을 가지고 링크하고 계신 줄 알았습니다.

아 그리고 미싱유님. 비만관리 한다고 써 붙이는 의원이 많다는 것과 한의원이 한 건물에 2개 있는 것 하고 서로 매치가 된다고 전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언제 비만관리 한다고 써 붙이는 의원이 많다고 했습니까?
 
 \"저희동네에는 산부인과에서 비만관리를 하는데 바로옆 양의원에서도 비만관리

를 한다고 붙이는 곳도 있고 병원 다닥다닥 붙어있는 곳도 많습니다. 바로 옆건물은

아니더라고 2건물에 하나정도에 같은 과가 있을 정도로 말입니다. \"
 라고 썼는데 말입니다.
물론 제가 봐도 못쓴부분입니다만, 전 분명히 \'한다고 붙이는 곳도 있고\" 라고 끊었습니다.
 설마 그 뒤에 \'병원 다닥다닥 붙어있는 곳도 많습니다.\' 란 곳과 합쳐서 생각해버리신건 아니겠지요??? 물론 \'병원이\' 라고 써야됬는데 빠트린 점은 참으로 죄송하게 됬네요. 그래도 제생각엔 이해는 갈 정도의 문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봐도 못쓴 문장이지만요.

ps-아 미싱유님. 이글도 이해 못하신다면 일부러 답변  안해주셔도 됩니다. 생각도 없이 링크만 올리시는 분이 어떻게 \'제대로\' 된 생각을 가지고 답변 해주시겠습니까?
미싱유  218.♡.12.153   작성일 : 05-06-23 01:19
전 생각이 없지만, 정진호님은 생각만 많치 표현방법은 상당히 서툴군여;; ㅋ
미싱유  218.♡.12.153   작성일 : 05-06-23 01:20
정진호님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한의사 되세요;; ㅋ
하니사랑  219.♡.158.204   작성일 : 05-06-23 09:47
미싱유//

ㅋ 한의대생이 제 정신으로 이런 글을 쓸 수는 없겠지요...ㅎㅎㅎ

물론 의대생이라고 해도 정상은 아니겠지만...

부디 이제 제 갈 길 가시길 빕니다.

인생 그까이꺼 대~충 살다보면 좋은 날도 오지 않겠습니까?
미싱유  218.♡.12.153   작성일 : 05-06-23 10:05
하니사랑//

그게 님의 한계지여;; ㅋㅋㅋ
바다너머  211.♡.230.22   작성일 : 05-06-23 10:44
미싱유님//
죄송해염..
사실 님께서 리플 달면서 기차놀이하는 거 보구, 넘 재밋어서 제가 추천 누르곤 하걸랑요....
미싱유  218.♡.12.153   작성일 : 05-06-23 12:04
바다너머님//

밑에 것두 좀 같이 눌러주세여;; ㅋ
바다너머  211.♡.230.22   작성일 : 05-06-23 17:41
미싱유님//시른데요~
×6차므사댈래  218.♡.112.249   작성일 : 05-06-24 00:11
다 읽엇다....근데 시간투자비에 대해 조낸 재미없엇다..ㅡ,.ㅡ;;

시간이 남아서 읽긴 다읽었는데...

또 바빠져서 이런거 읽는 재미도 없게될거 같아 슬프다눈..ㅠㅜ

어쨋거나 읽어봣단 표시 내고 1점 갖구가기..ㅋ
하니사랑  221.♡.16.223   작성일 : 05-06-24 01:12
미싱유님께서 올리시는 글 흥미롭게 읽고 있습니다.

상식의 한계를 뛰어넘는 님의 글이 어디까지 갈런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죄송합니다... 제 사고의 수준은 상식을 벗어나지 못하네요...ㅋ

근데 정말 뭐하시는 분이신가요...?

한의대생이 리플달면 공부나 해라... 한의대생 수준이 이거밖에 안되냐는 지적

종종 하시던데...

남의 소속에 대해서는 힐난 하면서 정작 자신은 익명의 베일 뒤에 숨어 있는 것은

평소 한의계에 대해 폭언을 서슴지 않으셨던 미싱유 님의 대쪽같은 성품에는 어울

리지 않는 듯 하네요...

뭐 하시는 분이십니까? 그걸 알아야 저도 조금이나마 님께서 말씀하시고픈 궁극적

의도를 파악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지금까지 올리신 글들을 종합해 보면 그냥

이유없이 맹목적으로 한의학, 한의계 까는 내용밖에 없는 것 같은데...

도대체 궁극적으로 말씀하시고픈 님의 생각이 뭔가요? 한 번 들어나 봅시다...
제법무아  61.♡.34.223   작성일 : 05-06-26 08:37
도대체 궁극적으로 말씀하시고픈 님의 생각이 뭔가요? 한 번 들어나 봅시다...
동감
청실홍실  211.♡.219.165   작성일 : 05-06-27 03:38
미싱유(재봉틀기름) 또라이을 운영진은 제명시키시요

쓰레기 글이나 퍼나르며 말 같지도 않은 내용으로 도배나 하고 자빠졌는 저 쓰레기 인간을 언제까지 두고 볼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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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론 리포트 때문에 그런데요...정기신(精氣神)에 대해서 설명부…(2)
No.59 by
동구라이 read.10786 2005-05-30
전국 한의원 28일 하루 휴진(16)
No.58 by
미싱유 read.11785 2005-05-28
IMS라는게..(3)
No.57 by
dmd read.10557 2005-05-27
줄기세포 vs 새 인삼 감별법(7)
No.56 by
미싱유 read.11649 2005-05-20
천지산을 기억하시나요?(3)
No.55 by
절세도인 read.12648 2005-05-20
양,한방 이번엔 침술 공방(5)
No.54 by
미싱유 read.11035 2005-05-18
[기사]우리 이쁜 근영이도 연예인 노예계약의 피해자?!(1)
No.53 by
바다너머 read.11899 2005-05-17
유명 소아전문 한의원 양약섞은 한약연고 판매 적발(9)
No.52 by
미싱유 read.14007 2005-05-16
[펌]“한약에 케토코나졸 섞은것 사실 아니다”(6)
No.51 by
덕형 read.10300 2005-05-18
美, 한의사 의료행위 원천봉쇄, 형사범으로 입건 추진 (주상원 …(24)
No.50 by
미싱유 read.12399 2005-05-15
좀 더 정확한 기사는.(1)
No.49 by
dmd read.10136 2005-05-15
[re] 캘리포냐에 대해, 하두 이런 저런 말들이 많아서..(3)
No.48 by
바다너머 read.11684 2005-05-19
음-_-;
No.47 by
dmd read.9921 2005-05-15
감자 고구마;;;동의보감에서 찾을 수 있을까요;;;아시는 분 부디…(8)
No.46 by
아도니스 read.11962 2005-05-12
한의사도 경영악화 비관자살 (대전둔산이면 부자동네인데..)(6)
No.45 by
미싱유 read.15312 200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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