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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뭘 먹고 살아야 하나요? 
by ×6차므사댈래 read.13,378 date.05-06-02 14:49   추천 : 40   반대 : 0

제목없음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21&article_id=0000108880&section_id=103&section_id2=241&menu_id=103


 


 


 


오로지 맨밥만 먹고 살아야 하나요?


 


하느사선생님들은 뭘 드시고 사세요?


 


배는 자꾸 고픈데....지금보다 더 삐꾸될까봐 먹지도 못하겟어여....ㅠㅜㅠㅜ

바다너머  211.♡.230.38   작성일 : 05-06-02 15:21
맨밥이요?

제조품에 대해서만 아시구, 1차산업에 대해선 잘 모르시는군여. 제가 일년동안 1차산업에 종사했던지라.. 쫌 압니다. 참외랑 수박농사를 졌었죠. 유기농으로 졌는데 비료도 퇴비밖에 안주고 그러니까 진짜 맛없어요. 그럼 다른 참외, 수박 같은 과일은 도대체 어찌 키우는 걸까요?

옆에서 키우는 걸 보면 농약과 화학비료를 융단폭격합니다. 옆에서 농약 한 번 치면 며칠동안 진짜 머리 아파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사실.
상당수의 씨앗 종류가 모종하기 훨씬 전, 태초부터 농약에 절여져서 나온단 사실을 아직도 모르신단 말입니까?

벼 모내기하려고 모판에 키울 때 아예 농약에 담궈가지고 시작해요. 유기농한다고 농약 한 번 안주고 키워도 태초에 \"말씀\"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농약\"이 있었던 것이죠.

아아 드셔도 괜찮은 게 하나 있군여. 부추는 씨앗도 농약에 안절이고 키울 때 농약 안줘도 잘 자란데요..

절대 금기 식품이 있어요.
고추 종류는 농약 엄청 많이 줘서 키우는 걸로 유명하니까 절대 드시지 마시구요. 유기농이라고 된 건 어떤 지 모르는데, 그렇지 않은 건 재배하기 전에 농약 쳐서 따낸다고들 합니다. 그래야 상품가치가 잘 보존된다고 하더라구요. 유기농하시는 어떤 분께서 자긴 고추는 죽었다 깨나도 농약 안주곤 못하겠다고 하셨데요. 하지만 전 비방을 전수받아서 농약 안주고 고추 키우는 법을 알죠..

제가 한의사인데 뭘 먹고 사냐구요? ㅋㅋㅋ

전 대충 알긴 알지만, 그냥 주는대로 먹고 살아요. 온갖 조미료와 농약, 화학비료, 항생제로 범벅이 된 그런 음식이요. 거기다가 컵라면도 먹고 과자도 먹고.
제 삶의 목표가 저런 이상한 거 먹어도 몸에서 영향받지 않고 살 수 있도록 하는 거여서요, 안 그런 음식 사먹을 돈도 없지만서도..

나중에 돈 많이 벌면 자급자족식으로 주변에 아무도 없는 산골(자기는 농약 안쳐도 옆에서 치면 아무래도 영향을 받거든요.)에 들어가서 제가 먹을 거 제가 키워서 먹고 살 생각도 있습니다. 농사 짓는 걸 옆에서 보니까 저래선 안된단 생각이 아주 심하게 들었거든요..

아는 게 병이라, 알면 먹고 살거 하나 없습니다. 집에 텃밭 있으면 꽃 키우지 마시고 상추랑 무 배추 고추 깻잎 토마토 가지 콩 호박 오이 이런 거 키우세요.
×6차므사댈래  218.♡.125.229   작성일 : 05-06-02 15:50
네~농산품도 그런줄 알고 맨밥만 먹어야 하는거냐고 한건데...
생각해보니 쌀도 거기가 거긴걸 깜빡햇네여...
물만 먹고 살아야 하나요...하흙..ㅠㅜ..물도 사실 진짜 물도 아닐거고...공장에 들어가서 쇠빠이푸들 통과해서 나온 물들이니..

농사짓고 살고 싶은데...그것도 생각해보니깐..제가 다 해먹을려고 하면 논밭이 몇백평은 있어야겟더라구여..혼자만 먹는다 해도 논만 몇백평 있어야 겟고...반찬 헤먹을 야채들 기를 밭까지 하면..흐미.....그 땅을 어케 살수 있을까여..으아~

으아~
으아~으아아~
×6차므사댈래  218.♡.125.229   작성일 : 05-06-02 15:53
유기농이라고 파는것들도....
케머러출똥 한번 뜨면 뭐 뿌렷네 뭐 쑤셧네 하면서 또 뽀록인게 들통날테고...
그거 다 뻥이라고 해도 어무이가 제말은 안믿죠..ㅡ,.ㅡ;;

앞하트에 사는데 뭔 텃밭이 있겟어여...텃밭 좀 있다 해도..키워서 한두끼 먹고 나면 흙만 남을텐데..ㅡ,.ㅡ;

역시..유일한 해결책이 먹어도 괜찮게 살수 있는 몸을 가지는 거네여..
저도 그 생각 하고 사는데.....

이미 피폭된 몸은 어뜨카믄 조아효?
바다너머  211.♡.230.38   작성일 : 05-06-02 16:37
옆에서 벼농사 짓는 거 지켜보니까요 논 몇 백평 있음 쌀 남아돌아요, 가족이랑 친척들 나눠주고도요. 떡이랑 식혜도 죽도록 해먹을 수 있을 거 같던데요? 장사해도 되겠더라. 술도 알콜 중독자 될 정도로 담궈먹어도 되구요.

벼농사는 노동집약적 산업이잖아요? 땅 단위면적당 수확량이 굉장히 높답니다. 근데 그래도 몇 백 평은 있어야 하는 이유가 기계가 들어가서 모내고 거두려면 어느 정도 넓이는 되어야 해서 그래요. 그거 안되면 사람 손으로 그짓 해야 하는데 그건 돈도 많이 들거니와 요즘 농촌에선 돈 줘도 일할 사람 못구한답니다.

그리고 자기 가족이 한 해 먹을 거 농사짓는 건요, 정말 텃밭 수준으로만 있어도 되요. 몇십평 정도면 떡을 친다할까?
쫌만 넓어도 관리하느라 등꼴 빠져서 보약값이 더 들껄요?
깻잎이랑 상추 오이 콩(장담궈먹으려면 콩이 절대적으로 필요한지라..)  아욱 시금치 당근 감자 고구마 호박 미나리(이건 뿌리채 갖다가 논 옆에다가 박아두면 저절로 자라구) 이런 건 거의 심어만 노면 관리안해줘도 되구요.. 토마토 가지 이런 건 손이 쫌 더 가긴 하지만 역시 별 신경 안써도 되요. 고추 무 배추 수박 참외 등등으로 가면 좀 손이 가는 편이긴 하죠.

대부분은 따 먹으면 또 자라고 또 자라고. 어지간히 먹성 좋기전엔 쇠서 못먹게 되면 되지 먹을 거 없진 않을 겁니다. 역쉬 농사를 안지어보셔서 잘 모르시는 군여.

그건 그렇구요.

저어기 산골짜기엔 땅값 싸다니까요? 단 조건이 샘이 있어서 물걱정을 안해도 되는 곳이어야 한다는 거죠. 그럼 쇠 파이프 통해서 오는 물 안먹어도 된다구요. 하긴 집짓는 게 허가 안날 테니 컨테이너나 비닐하우스 짓고 살아야 하니까 쫌 그렇구나.. 컨테이너도 제가 1년 살아봤는데 살만해요. 모든 걸 겁낼 필요 없다니까요..
바다너머  211.♡.230.38   작성일 : 05-06-02 16:45
거기 가서 살기만 하면 아토피 다 낫겠다.. 

일단 무슨 수를 쓰셔서라도 돈을 버는 게 중요해요. 그리고선 땅을 사는 거죠. 중고 컨테이너 임대로 빌리면 200도 안나가요.

땅도 샀다, 집도 마련되었다, 물은 우물 있겠다, 전기만 끌어오면 되네? 농업용 전기 진짜 싸거든요.. 빠방~ 모든 게 다 준비되었습니다!

일단 맨 첨엔, 거기 가서 먹고 사는 데 만족하시면서 사시는 거예요.

그리고 아토피를 고치기전(돈 벌기 위해서 잠깐동안만 수능준비를 하시는 거죠, 그 몰골을 찍는 겁니다)이랑 고친 후랑 사진을 찍어 비교해서 이너넷으로 광고를 때리고, 아토피 극복 체험 생활관을 짓는 거죠.

거기 아토피 고치러 오는 환자들(앗 환자는 아니구 체험생들입죠)에게 노동을 즐거움을 가르쳐주며 죽도록 농사일 일시키고 남은 농산물은 생색 엄청 내면서 쪼금 나눠주고. 아토피 된장 이런 거 만들어서 판매하는 거죠.

이게 바로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때놈이 벌고 그런 거 아닌가요?

아토피도 고쳤겠다, 돈도 벌었겠다 세상 아쉬울 게 없어보이네요. ㅎㅎㅎㅎ
×6차므사댈래  218.♡.129.58   작성일 : 05-06-02 16:52
오메~~~~~~~gg네요..ㅎㅎ
몽실이엄마  203.♡.206.31   작성일 : 05-06-02 17:09
지금 베란다에 고추랑 파프리카, 호박, 오이, 상추, 깻잎 키워요.
저말고 남편이... ㅎㅎㅎ
작년에 고추랑 상추, 오이 키워서 꽤 재미를 봤는지 신랑이 범위를 넓혔죠.
호박은 며칠내로 수확 예정입니다.
바다너머  211.♡.230.38   작성일 : 05-06-02 18:01
올해 첫번째 애호박 수확 말씀하시는 건가요?

아아 벌써 계절이 그렇게 되었나보죠? 올핸 한의원 안에서만 사니까 계절 어떻게 돌아가날 몰겠군여.

근데, 정말 기쁘시겠어여...
몽실이엄마  203.♡.206.31   작성일 : 05-06-02 20:59
네. 좀전에 보니까 모레 쯤이면 먹을 수 있을꺼 같네요.
저야 빨래 널고 겆을때 잠깐씩 본거 밖에 없어서인지 신기하기만 하네요.
아침에 눈뜨면 칫솔 문채 베란다로 나가고 저녁에 오면 인사만 받고 베란다로 나가는 신랑이 많이 기쁘겠죠.
호박을 시작으로 파프리카도 열매가 맺혔고 토마토에도 꽃이 피기 시작해서 또 먹을게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개인적으론 토마토를 먹고 싶은데, 먹을 수 있는게 열릴 지 모르겠네요. 올해 첫 시도라...
제법무아  61.♡.34.223   작성일 : 05-06-02 22:20
바다너머님 리플대박 ㅋㅋㅋ
바다너머  211.♡.68.120   작성일 : 05-06-02 23:47
움, 궁금한 것이.. 파프리카 재배도 역시 간단한가요? 무지 궁금해지네요.
모 벌써 하고 계실지 모르지만 한약 찌꺼기 구하실 수 있음 비료로 살짝 주시면 더 잘자라지 않을까요? 뿌리에서 가능한 한 멀리 떨어진 구석에다가요.
저희 모교 본초교수님 한의원에서 한약 찌꺼기 갖다가 밭에 비료로다 뿌리는 농부아저씨가 계신데, 남들 병충핸지 뭔지로 어떤 작물 농사 망쳤을 때 그 아저씨만 너무 풍작에다가 두 번인지 세 번 수확할 거 한 번 더 수확했단 얘길 들었거든요~

삶의 지혜 몇 가지만 알려드릴께요.
고추대는 잘 키워서 서리 맞춘 뒤 말려 보관하시구요.. 독감 걸리셨을 때나 장염 걸리셨을 때 써보세요.

토마토는 방울토마톤가요? 아님 보통 토마토? 어떤 거라도 생진 생기 진정안신 효과가 뛰어난 거 같더라구요.

보통 토마토도 잘 열리면 진짜 좋은데요..
양은 적더라도 토마토케찹을 만들어보셔도 정말 괜찮아요. 인터넷 찾아보시면 케찹재료 나오는데 거기 나오는 설탕 대신 꿀 넣으시구요. 애들이 무지 좋아한답니다. 어중간한 야채주스보다 맛있어요. 주로 먹일 대상이 누군가에 따라 간단한 한약처방(주로 방약합편 상통처방이죠) 한 첩 달인 물 넣어서 끓이면 기능성케찹도 만들 수 있구요.

아무리 간단한 베란다 재배라도 삶의 기쁨을 두 배로, 글고 건강을 세 배로 올릴 수 있답니다~!

올해 베란다 농사 풍년을 기원합니다!!!
×6차므사댈래  218.♡.131.186   작성일 : 05-06-03 00:50
저기요 으사선생님...

진정안신이 뭐됴?
×6차므사댈래  218.♡.131.186   작성일 : 05-06-03 00:52
뭐해서 땅살만큼 돈버나.....ㅠㅜ.......

돈 벌면 맨날 옥션질하는뎀....ㅡ,.ㅡ;;
29직딩  222.♡.81.134   작성일 : 05-06-03 09:59
농약도 농약이지만 유전자 조작도 심각하죠.
미국산 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국산 쌀,보리, 밀 등 어느 곡식도 유전자 조작이 안된 종자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심지어 유기농을 위한 종자까지 유전자 조작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은, 수확된 곡식을 씨종자로 써보는 겁니다.
종자회사에서 유전자 조작을 해서 수확된 종자로는 다시 싹을 틔울 수 없도록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완전 덜덜덜 이죠. --;;
무섭습니다.
바다너머  211.♡.229.248   작성일 : 05-06-03 12:11
차므사님// 진정안신 별거 아니라요 말 그대로 정신이 부웅 떠서 안정안되는 것을, 눌러 가라앉혀놓는 거구요. 안신은 정신을 안정되게 하는 겁니다.

29직딩님// 정말 맞는 말씀이십니다.
제가 농촌에 있는지라, 종자회사에 대한 얘기도 들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에 한국인 소유의 종자회사가 하나 남아있다나 아니면 그것마저 다 넘어갔다나 하는데요.. IMF 이후에 말이죠...

결국 유전자 조작이 되었는지 안되었는지 알수가 없는 거죠.

하나 확실한 게 있습니다.

부추 같은 건 우리나라 진도인가 어디서 외국  종자회사꺼 뿌려갖고 다시 나는 걸 가져온 게 있다고 하거든요.. 그럼 그건 유전자 조작이 안된건가요? 부추나 열심히 먹어야겠군여..
몽실이엄마  203.♡.206.31   작성일 : 05-06-03 14:11
바다너머님
감사해요. 참고할께요.
×6차므사댈래  222.♡.98.226   작성일 : 05-06-04 15:26
어떻게 땅을 사나......그게 문제......고거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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