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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떡이 커보인다?임상한의사가 까발리는 의사의 세계 
by 절세도인 read.13,050 date.05-04-25 19:19   추천 : 12   반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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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형이 S의대 나오고 레지던트합니다.


 


졸업하면 여자가 줄을 설줄 알았죠.


 


줄은 개뿔도 안서더군요.


 


남의 떡이 커보이는 겁니다.


 


그냥 자기 만족하고 살자구요.


 


전문의들 페이가 쎈건 그만큼 그들이 5년이라는 시간을 전문의라는 보드를 따기 위해


 


청춘을 희생하며 건 노력의 댓가입니다.


 


내과병원 요새 힘듭니다.


 


외과는 개원하기도 힘듭니다.


 


의사되면 멋있게 보는 여자들은 많아서 바람피긴 좋겠죠.


 


그게 부러우시면 의대가세요.


 


전 안부럽습니다.


 


의사들이 다른 직종이나 한의사를 무시한 것은 그 연원이 오랩니다.


 


의사라는 직종 자체가 자기 직종 외에는 인정을 안하는, 좀 배타적인 집단이죠.


 


협진하는 병원 가면 당연히 한의사가 씹힙니다.


 


그거야 게네들 잘못이지 우리잘못 아닙니다.


 


한의사들이 군대도 안가고 편하게 지내다보니


 


씹히는게 뭔지 잘 몰라서 그런가봅니다.


 


나중에 자녀들은 다 한약 먹이게 되있습니다.


 


어떤 소아과 의사는 자기 아이 병치료도 못해서 한의원 보내고


 


자기도 한약먹는데 쪽팔려서 한의원에 나오지도 못합니다.


 


예전에 있던 한의원에서는


 


모 유명종합병원(상당히 유명합니다.^^) 원장께서


 


양방에서는 \'한약이 무슨 효과가 있습니까\'라고 대표적으로 말하는 질환을 고치려 한약먹는 것도 봤습니다.


 


다 세상은 돌고 도는겁니다.


 


하나가 플러스면 하나가 마이너스죠.


 


단, 자기 적성에 따라 가야지, 사회적으로 출세하려면 사시를 보세요.

</HTML></HTML></HTML>
수사반장  222.♡.120.153   작성일 : 05-04-26 04:04
\&#039;의사되면 멋있게 보는 여자들은 많아서 바람피긴 좋겠죠.

 

그게 부러우시면 의대가세요.\&#039;

---------------------------------

의대 가려고 하는 사람들이 설마 그런게 부러워서 의대 가려고 하겠습니까?
임상 한의사란분이 쓴다는 글 하고는..ㅋ
수사반장  222.♡.120.153   작성일 : 05-04-26 04:15
한의사로서 자부심을 가지는 것은 보기 좋아보이지만, 그렇다고 의사집단을 굳이 까대는건...ㅋ


의대 가고 싶은 사람은 의대가고, 한의대 가고 싶은 사람은 한의대 가면 됩니다. 서로 좀 씹어대지 맙시다. 더구나 수험생도 아니고 재학생도 아닌, 한의사 분께서 저런 유치한 글이나 올리시다니.
절세도인  222.♡.198.5   작성일 : 05-04-26 07:35
수사반장님  29번에 있는 \&#039;한의사 페이\&#039; 글을 읽어주세요. 전 의사들을 모욕하려는 생각은 없습니다. 의도가 잘못 전달이 된것 같군요
×5차므사댈래  211.♡.85.169   작성일 : 05-04-26 13:04
A이면 B이다&lt;=&gt;B가 아니면 A가 아니다
×5차므사댈래  211.♡.85.169   작성일 : 05-04-26 13:06
이 리플의 의도가 이게 아닌데...써놓고 나서 직접해보니 그것도 말이 안되는데..

아무튼...뭔소린진 다들 아시리라 믿고...ㅎㅎ
Wanderer  210.♡.234.17   작성일 : 05-04-26 17:40
독해력 떨어지는 분들이 글 뜻도 못보고 리플단다고 하고 있으니 싸움이 나는거죠..

도대체 고등학교때 뭘 배우고 사는지..
유리구슬  222.♡.111.181   작성일 : 05-04-26 18:15
뭐..그간 정황을 살펴보고있던 분이라면 이 글이 어떤 글인지 아시겠죠..^^
코코아  61.♡.65.202   작성일 : 05-04-26 20:28
글의 뜻은 알겠으나 조금은 거슬리는 부분도 있네요.

하긴 미꾸라지들이 워낙 설쳐대니 그럴 만도 하죠.
수사반장  222.♡.120.153   작성일 : 05-04-26 22:25
wanderer// 죄송합니다. 독해력 떨어져서. ㅋ 근데 독해력이란 주어진 지문안에서만 판단하는거 맞죠?? 우선 절세도인님과는 쪽지 주고받으면서 오해 풀었구요. 단지 본문만 보면 누구나 오해를 할 만한 소지는 충분한데요. 오히려 그쪽이야말로 고등학교때 도대체 뭐하셨는지 안타깝다는.
소유  211.♡.154.56   작성일 : 05-04-26 22:59
절세도인님.....원츄 +.+
Wanderer  211.♡.238.169   작성일 : 05-04-26 23:08
수사반장// ㅋ 주어진 글 안에서만 봐도 수사반장님같은 리플을 달 이유는 생각이 안나던걸요 ~ 저 고등학교때 뭐했는지 궁금하십니까? ㅋㅋ 저는 수사반장님이 지금 도대체 오프라인에서는 무슨 일을 하시면서 이런 글에나 태클걸고 다니시는지 더욱 궁금합니다 ^^
사심아빠  218.♡.239.225   작성일 : 05-04-27 11:25
쪽지로 두분이서 해결하셔도 될 듯 합니다만...
수사반장  203.♡.121.177   작성일 : 05-04-29 10:41
wanderer. 이 아저씨 정말 앞뒤 꽉 막힌 인간이구만......ㅋ
Wanderer  211.♡.238.169   작성일 : 05-04-30 01:47
누가 누굴 보고.. 어이도 없군요. 거 참..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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