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N모바일존
      
자유게시판
외국병원전공의가 외국에서 바라보는 한의학의 위상 [펌] 
by 미싱유 read.15,406 date.05-04-14 02:29   추천 : 25   반대 : 0

<HTML><HEAD>
<META content=\"SpaceEditor v4.x\" name=GENERATOR></HEAD>
<BODY>

<STRONG>글쓴이</STRONG> 외국병원전공


<STRONG>일자</STRONG> 2005. 04. 14


 


글제목


 


★(외국병원전공의)외국에서 바라보는 한의학★


 


외국에선 한의사들을 MD Reject라고 부른다.


(의대입학이 거부된, 또는 간호과입학이 거부된 고등학교 졸업장만있으면 또는 2년제 college이수 괴목만 있으면 입학이 됨. 의사는 되고싶지만의대는 못가는 그런분류의 사람들이 입학.)


 


외국에선 한의사들을 quack의 분류에 넣는다.


(의료기사, 응급구조사보다 하수)


 


외국에선 침구사 자격증만 허용한다.


(그외의료검사+시술시는 불법)


 


외국에선 한의사의 명함에 Oriental Doctor라고 쓰면 불법


(Doctor라는 명칭 추가시 의료법위반, 벌금형과 한의원 폐쇄조치.)


 


외국에선 침의 효능에대해 연구중이지만 과학적으로 입증된 학문으로 생각지않음


(신비주의자, 신학문학자들에게 관심을 끔


일부미국대학병원에서 말하는 한의학의 학문적가치는 신비로운 동양의학이란점에 주목을 끌정도)


 


외국에선 한약으로 인한 간독성(Hepatotoxicity)을 심각하게 생각하고있음.


 


외국에선 한의학에서 사용하는 한약에 대해 단 한가지의 약물도 사용과 시술을 허용하지 않음.


(위험한 약물로 생각)(녹차(Green tea)보다 못함)


 


전체적으로 한방은 무시의 대상에도 끼지못하는 학문이 아닌 점성술 정도로 생각함.


 


외국에선 경악합니다.


Oriental Medicine Doctore들이 청진기, CT, MRI쓰면서 환자 진료하는걸 안다면 비웃음이 아닌 경악을 할겁니다.

</HTML>
절세도인  152.♡.32.63   작성일 : 05-04-14 10:48
움 정말 단순한 논리입니다. 글 쓰신 분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외국에선 이렇다더라..

60년대부터 80년대까지 자주 써먹던 수법이죠.

외국도 다양한 커뮤니티가 구성되어 있고 다양한 시각이 존재하는데,

대표성이 없는 한 집단의 사례를 들어

\&#039;외국에선 그렇다더라\&#039; 라고 말하는 것은..

\&#039;중국에선 이렇다더라\&#039;

\&#039;여자들은 이렇다더라\&#039;라고 말하는 것과 비슷하죠.
Peterpan  210.♡.13.82   작성일 : 05-04-14 11:21
재밌네요.ㅋ 여기서 외국은 도대체 어디에요-_-;;
okioki  211.♡.45.195   작성일 : 05-04-14 11:56
절세도인님의 의견에 저는 다른 의견을 갖고 있습니다.

외국에서 한의학에 대한 다양한 시각이 존재한다고 하셨는 데
제 생각엔 다양한 시각이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비정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과학도 아니고, 인간을 치료한다는 의학에 있어서 다양한 시각이 존대한다는
것 자체가 주류가 아닌 비주류로 대우 받는 뜻이고, 또한 문제점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한의학이 아닌 서양의학을 바라보는 관점에 있어서 다양한 시각이 존대한다는 것을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단지, 아직까지 발견하지 못 한 점이 끊임없이 발견되어 발전되긴 하지만...
okioki  211.♡.45.195   작성일 : 05-04-14 11:59
어쩌면 내과 해리슨이 계속적인 개정판이 나오는 반면에

한의학에서는 동의보감에 대한 여러가지 해석이 있을 뿐
동의보감 이상의 발전이 없는 것과 비슷하지 않을까요.
okioki  211.♡.45.195   작성일 : 05-04-14 12:03
내과 해리슨의 계속적인 개정판 발행과
한의학에 있어서의 동의보감의 성경책화 하는 것을 이렇게 얘기 하는
어이없는 한의대 혹은 한의사 분도 계시더군요.

\" 해리슨은 아직도 불완전한 책이라서 계속 개정판이 나오는 것이고,
동의보감은 완벽한 책이기 때문에 더 이상 개정할 곳이 없는 책이라서 그런거라고..\"
okioki  211.♡.45.195   작성일 : 05-04-14 12:08
그리고 또 한가지

왜 한의대재학생 혹은 한의사 분들은

저기 위에  본문 같은 글에 대해서 색안경을 끼고 보시는 지...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걸까요?)

무조건 이렇게들 말씀하시더라구요.

\"한의대 입학점수 깍아내릴려는 수작에 불과하다\"
\"토론할 가치가 없다\" 등등

글의 핵심을 짚어내지 못 하시는 건지 꼭 글의 내용과 상관없이
다른 것을 물고 늘어지더군요. 변죽만 울린다고나 할까;;

암튼 수험생이 보이기엔 참으로 답답할 뿐입니다.
dmd  220.♡.1.117   작성일 : 05-04-14 13:08
비주류로 취급받는것은 맞겠죠.한의학자체가 서양의 과학 패러다임하고 완전히 다르니까요.근데 비주류로 취급받는다고 문제가 있다고 일반화 시킬수는 없을거 같은데요.과학 논문이나 여러 이론들도 예전에는 님 말씀대로 하자면 \&#039;비주류\&#039;였다가 시대가 바뀌면서 다시 \&#039;주류\&#039;로 인정받은것도 많고..다시 \&#039;주류\&#039;에서 \&#039;비주류\&#039;로 떨어져서 이제는 완전히 찾아보기 힘들어진 것도 많잖아요.고로 학문에 문제가 있느냐 없느냐는 주류냐 비주류냐로 따질 문제가 아니죠.그 학문에 잘못된 논리가 있다는 걸 정확한 근거와 함께 밝혀야지 문제가 있느냐 없느냐를 판가름하는 최소한의 자세가 되겠죠.
dmd  220.♡.1.117   작성일 : 05-04-14 13:13
그리고 다양한 시각이 존재하는 것 자체가 비정상적이라고 하셨는데..서양의학에 대해서도 다양한 시각이 당연히 존재하죠 ㅎㅎ 의사들 내부에서도 보완대체요법 어쩌고 하면서 인정의로 하느니 어쩌느니 말들이 많던데 요새...무슨 아로마 요법까지 다루는 모양이더라구요..그런건 서양의학에 대한 다양한 시각에서 비롯된게 아닐까요?
이것도 발견되지 못한점을 끊임없이 발견하여 발전시키는 일환의 노력으로 봐야 할까요?뭐 그것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이 있겠죠.그만큼..한의학이든 서양의학이든 다양한 시각이 존재하냐 안하냐는 주관적인 면이 강하기 때문에.. 다양한 시각이 존재하는것 자체가 비정상적이고..이런건 잘못된 생각이라고 생각해요.
dmd  220.♡.1.117   작성일 : 05-04-14 13:25
그리고..색안경 끼고 보신다고 하셨는데 님이 색안경을 끼고 이러한 상황들을 보시는거 아닐까 생각합니다..솔직히 저위에 글이나 그동안 올라왔던..요 사이 유명했던 찌질이의 글 정도는 토론할 가치가 없다고 봐요.아 물론 저는 한의대생도 아니고 수험생입니다만...수험생 입장에서도 별로 토론할 가치가 없다고 보여지는데요-_;;대부분의 글이 그저 ~카더라 식이잖아요.뭐 토론을 하길 바라면 제대로 된 근거를 가지고 비판을 하든지 해야 할텐데..그런것도 없고.그저 달랑 어디서 펌글이나 올리고.그런게 제대로 된 토론이 될 조건이라고 보십니까?
dmd  220.♡.1.117   작성일 : 05-04-14 13:28
저 위에 글에서도 보이잖아요..한방은 무시의 대상에도 못끼고 점성술 축에나 들며 경악할거라고....이런 글은 제대로 된 글이라기 보다도 그야말로 \&#039;저주의 굿판\&#039;벌이는 수준에서 쓰는 글인데...그런걸 가지고 토론할 가치가 없다고 말하는건 당연한거 아닐지..물론...그런 \&#039;저주의 글\&#039;에 동조하는 생각을 가지고 색안경 끼고 일련의 상황을 보시면..oki님처럼 그렇게 보일수도 있겠네요.
okioki  211.♡.45.195   작성일 : 05-04-14 14:16
어쩌면 이렇게도 한의대목표로 하는 수험생이나 한의대재학생분 혹은 한의사분들의
생각들이 똑같을까요;;

한의학에 대한 쪼그마한 비판과 비난도 용납 못 하고, 본문은 읽지 않고 오직 끄트머리 한켠에 써 있는 독설어린 글귀만 눈에 들어 올까요;;

답답한 노릇이군요;;

dmd님 저기 위에 글이 \&#039;저주의 글\&#039;로만 보이십니까?

한의학에 대한 조그마한 질타도 dmd님이 지금까지 목표로 한 것에 대한 중대한 위협이니깐 dmd님의 반응 충분히 이해합니다.
(목표가 없어지면 혼란의 시간이 찾아 오고 불안하실테니;;)

하지만....
 
dmd님~ 먼저 색안경을 벗으세요;;
dmd  220.♡.1.117   작성일 : 05-04-14 14:21
-_-님..님은 결국 한의대 목표로 하는 수험생이 아니신 모양이군요?ㅎㅎ 자게에 한의대 가고싶은데..한의대 내부 상황이 어떠냐고 글을 올리셨던데...정말 한의대 목표로 하는 수험생이시라면 저한테 그런 말을 하실 수 있습니까?-_-ㅋㅋ 끄트머리 한켠말고도 다른 부분에서 말하려면 얼마든지 말할 수 있지요.그런데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싶어서 가장 핵심적으로 드러나는 부분만 말씀드렸습니다.오해하지는 마세요.한의학에 대한 질타가 많을수록 좋지요.저는 좋다고 생각해요.왜냐면 내가 한의학을 하기 위해서 지금 다시 공부를 시작할 필요가 있을지 없을지도 판가름할 수 있고..한의학도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자극이 되지 않겠어요?
okioki  211.♡.45.195   작성일 : 05-04-14 14:26
dmd님~ 한의대를 목표로 하는 사람은 무조건적인 추종자가 되어야 하나요?

좀더 여유로운 마음으로 주변을 둘러 보시는 것이...
dmd  220.♡.1.117   작성일 : 05-04-14 14:41
누가 추종자 되라고 했나요?ㅎㅎ 저는 그런말 한번도 한적이 없는데-_-a 지금까지 님의 태도가..나는 한의대 지망생이다.그런데 이러이러한걸 보니 답답하다. 이거 아녜요...아니..아예 님은 지금 한의학에 대해서 직접 질타를 하고 계시잖습니까 ㅎㅎ 여러가지 상황을 보아...영 이해가 안되는 상황이기에 그런 말을 할 수 있냐고 물은거에요.그리고..저 위게 글에서 뭐 비판하고 자시고가 있습니까?그저 외국에서 이렇더라..죠.(솔직히 왜곡된게 많다고 생각하지만.)설령 그렇다고 해도.외국에서 이렇더라가 비판이 될 순 없죠.그걸 비판으로 받아들이라면..사대주의밖에 더 되겠습니까..
dmd  220.♡.1.117   작성일 : 05-04-14 14:44
그럼 이번에 제가 궁금한걸 물어도 될까요.
님께서도 한의대 지망생이란걸 부인하지 않으셨으니..
님은 님께서 발벗고 나서서 한의학에 대한 질타를 하시고 계신데..
참으로 답답하시겠어요.님 표현처럼.
저보고 목표가 흔들린다 어쩐다 하셨는데..
같은 한의대 지망생으로서 님도 불안하고..목표가 흔들리고..그러지 않으십니까?아주 질타를 하실 정도까지 되니..그러한 모든것을 초탈하고 한의대 재학생이 되기도 전에 한의학에 대해 너무 잘 아는듯이 해리슨 내과와 동의보감까지 비교를 하고 계시네요.그런것이 진정한 한의학에 대한 걱정에서 나온것이라면 님이 주장하시고 계신 한의학의 문제점에 대해 앞으로 한의학은 어떤 길을 가야 옳다고 생각하시는지요?
okioki  211.♡.45.195   작성일 : 05-04-14 14:47
우리 수능공부나 하죠;;
절세도인  152.♡.31.63   작성일 : 05-04-14 15:25
okioki님은 저랑 포인트가 많이 어긋납니다. 제 말은, 외국에서 한의학을 바라보는 시선이 다양하고,

또 다양한 방식으로 한의학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신비하게 보는 사람에서 사기로 보는 사람까지..

다양한 사람이 있습니다.

WHO에서는 침술의 진통효과를 실제로 인정하기도 했구요.

다양한 관점이란, 연구자마다, 사람마다 다른 식으로 한의학을 대한다는 의미입니다.
절세도인  152.♡.31.63   작성일 : 05-04-14 15:28
인체를 바라보는 시각이 오로지 한가지여야만 한다는 것은 과학을 떠나서 종교적인 태도이지요.

과학적인 사고방식에 반대하는 것은 아니나, 한의학적으로 인체를 바라보는 것도 예전처럼 오늘날에도 유효한 방식이라는 것을 임상한의사의 입장에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바다너머  211.♡.224.57   작성일 : 05-04-14 17:31
아무데나 침을 놔도 뇌에서는 똑같은 반응을 보인다고 최신연구논문이 나왔답니다.
결국 눈 안좋은 데 광명혈인가를 갖고 실험했다나 뭐라나,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결론은 아무렇게나 놔도 효과는 동일하다이었죠..
현대과학에서는 경험적으로 검증되고 재현가능성을 지니니까 그게 한의학에서 주장하는 것보다 더 진실에 가까울 가능성이 있겠죠?

정말 그게 사실이면 한의사 하기 진짜 편하겠습니다. ㅎㅎㅎ

불행히도 그건 실험에서 가치를 인정해줄 지 몰라도 임상하는 입장에서는 쓔렉 같은 논문입니다.

전 그 논문에 대해서 혹은 그런 종류의 현실을 제대로 담아내지 못하는 연구에 대해서 대상에 적합한 연구 모델 및 틀을 갖고 있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대상에 대해서 연구를 하려면 대상에 알맞는 도구와 이론적 모델을 개발해야하는데 그런 것 없이 자기가 갖고 있는 기존의 도구와 이론적 모델로 대상을 \&#039;재단\&#039;하는 것이죠.

그런 연구는, 테크니컬한 측면에서는 \&#039;과학적\&#039;일 지 몰라도, 실제 \&#039;과학\&#039;과는 거리가 멉니다.
하니사랑  219.♡.158.204   작성일 : 05-04-14 19:08
ㅎㅎㅎ 시험기간이라 무효...ㅋ
좋은한의사되자  211.♡.188.19   작성일 : 05-04-14 20:36
답답한 현상입니다.
예를 들어 서양의학을 대표하는 미국이나 독일 캐나다에서도 한의학의 우수한 부분을 인정하고 받아들여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세상은 이렇게 바뀌어가고 있는데도 한의학의 스승격이되어야할 우리나라한의계는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이 부족하며 오히려 같은 민족인 우리나라 일부 양의계는 한의학을 오히려 배척하는 기이한 현상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네이버에 올라온 기사를 보고 참으로 실망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한의학의 종주국임은 오히려 자랑거리가 되어야할 축복받을 일인데두 똑똑하신 일부 양의사님들은 한의학을 너무 잘 아시어 미국인보다두 생각이 모자란 망언을
하고 있습니다. \&#039; 허준을 죽이자\&#039;라며 선인의 존재와 업적마저 부정하려는 일부양의사들의 생각은 어찌해서 그런 생각이 나온것인지 그 정신세계가 참으로 의심스럽습니다
정진호  221.♡.240.176   작성일 : 05-04-15 00:13
이번연도는 아니고 2003년도인가... 그때 MBC에서 한의학에 대한 방송을 한적이 있어 본적이 있습니다. 뭐 여러편으로 나뉘어 있긴 했는데 첫번째 편은 웨스트 동의보감이란 제목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한마디로 서양동의보감..)
 주로 독일과 미국이 배경이였는데, 그곳 독일사람들은 침과 부황으로 치료도 하고 그에대한 결과를 정리하기도 하면서 한의학의 좋은점과 나쁜점을 가려 발전시키고 있던 방송이였습니다. 특히 침술이나 한의도구(지금 물리치료병원에 가보면 부황처럼 생긴 기계가 있습니다. 고무로 되있는데, 이게 독일에서 의료도구로 만들어 국내로 수출한거라고 하네요. )는 지금 한국보다 좀더 앞서있다. 란 내용이였죠.;;
 한마디로 지금은 모르겠지만 2003년에는 방송에서와 같이 여러 연구를 하여 독자적인 한의학으로 발전시킬만큼 한의학을 좋은 측면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다는걸 알수 있습니다. 
 뭐 위의 글이 지금 2005년의 상황이라면 말씀드릴게 전혀 없겠지만, 그런게 아니라면 별로 열내고 그래야 할 글은 아닐 것 같아 씁니다.

 아 그리고 \&#039;허준이 죽어야 나라가 산다\&#039; 란 책을 저의 아버지께서(산부인과 의사시라..)사오셔서 저도 보여주고 그러셨습니다. 그런데 전 직 학생이라 그런지 너무 어렵기만 하고 뭔말을 하고싶은건지 모르겠더라고요. 대충 느낌은 한의학에 대한걸 쭉 펼쳐놓고 하나하나 꼬집어서 이상한 학문이다. 그러니 일원화를 해야한다. 이런 이야기이네요.
참고해서 말슴 드립니다.
is  211.♡.140.249   작성일 : 05-04-15 01:21
okioki님이 말씀하시는 시각과 기타등등이 내머리속의물음표를 남기는데..
나머지 꼬릿글들을 다 읽기엔 너무 많고...

기산줄 알고 클릭했는데 기사글도 아니군요-_-;
별.. 내용없는글(-_-;저만 이렇게 생각하는건가요?)
-에 꼬리수가 무척 많네요..


좀 공신력도 있고~ 타당성도 있고~
좀 내용있는 글같은 글 좀 올려주시면 좋을텐데..

쫌~~~~~
scientist  134.♡.178.172   작성일 : 05-04-15 09:37
과학적 방법론조차도 부정하는 한의사 분들 보면 참 답답합니다. 과학사를 보면 \&#039;비주료\&#039;라고 생각되었다가 주류가 된 아이디어들 - 세균의 발견 등 - 이 주류가 된 것을 보면 결국 과학적 방법론으로 증명이 되면서 주류가 된 것이지 한의학에서 주장하듯이 새로운 증명 파라다임이 생긴 적은 없습니다.
한의학만 예외라는 생각을 하신다면 너무 naive한 것이구요. 한의약청을 만든다고 하면서 한의계가 내세우는 주장을 보니 너무 심하더군요.
하니사랑  219.♡.158.204   작성일 : 05-04-16 00:34
\"한의학계에 대한 비판은 한의학계를 죽여서 어떤 이득을 취하기 위함이 아니고\"

...........................?..............................!
좋은한의사되자  211.♡.188.19   작성일 : 05-04-16 07:19
??????  -.,-  ??????
바다너머  211.♡.68.104   작성일 : 05-04-16 07:56
어느 의학이나 (혹은 사회제도라 해도) 발전하지 못하면 사라질 것이 자명하다.
문제는 그 발전의 길이 아닐까? 오직 이 길 밖에 없다는 확신은 어디에서 나온 것인가?
ㅇ_ㅇ//  61.♡.46.81   작성일 : 05-04-18 22:51
한의학도 계속 과거의 이론의 정확성을 재확인 하는 수준의 검증만 할것이 아니라, 포퍼의 반증가능성에 입각해서, 혹시 잘못된 이론은 없는것일까? 하는 접근역시 해야 할것이라 봅니다.
└ Total 1,724 posts
뽕나무 가지에 대해 질문이요~(3)
No.44 by
Rachel read.11869 2005-05-08
한의사들과 의사들의 차이점!!(6)
No.43 by
미싱유 read.12664 2005-05-07
의사가 침 놓으면 2만원, 한의사가 침 놓으면 2천원 (한의사들 …(5)
No.42 by
미싱유 read.12586 2005-05-05
쑥 끓인 물을 마시는데, 부작용이 있을까봐 여쭙니다.(4)
No.41 by
29직딩 read.17459 2005-05-03
어성초가 한약인가요? 방금 뉴스를보니 생명공학연구소에서 어성…(3)
No.40 by
아리아리 read.12346 2005-05-03
부산갈매기~~~(3)
No.39 by
至尊韓醫學 read.10959 2005-05-02
요번4월30일 보궐선거에서 한나라당에서 당선된사람중 전의사협…(1)
No.38 by
아리아리 read.10916 2005-05-02
KTX 타고 광명역에서 서울을 들어 가려고 하는데....(2)
No.37 by
thoy(생각하는인… read.13381 2005-05-02
대구한의대생분들에게(2)
No.36 by
시나브로 read.12246 2005-05-01
우석대학교 한의과대학 5월 9일 학술강연회 공고
No.35 by
무단횡단 read.11119 2005-04-28
/알림/ 카운터 행사를 500,000으로 반 줄였습니다.(4)
No.34 by
운영진대표 read.11257 2005-04-28
저는 현직 한의사인데 밑에분하고 현실인식이 다르네요
No.33 by
好賢樂善 read.13940 2005-04-27
한국의 침, 러시아에 가다
No.32 by
많이늦은봄 read.11103 2005-04-27
남의 떡이 커보인다?임상한의사가 까발리는 의사의 세계(14)
No.31 by
절세도인 read.13307 2005-04-25
[질문] 태반주사에 관하여.(4)
No.30 by
희명 read.11604 2005-04-24
한의사 페이와 양방협진 한의사의 현실(38)
No.29 by
미싱유 read.19572 2005-04-24
[re] 한의사 페이와 양방협진 한의사의 현실
No.28 by
하니사랑 read.11809 2005-04-25
[re] 페이가 적어도.. 남들에게 인정못받아도..(7)
No.27 by
바다너머 read.10737 2005-04-25
[re] 한의사 페이와 양방협진 한의사의 현실(4)
No.26 by
과학한의학 read.12691 2005-04-25
[re] 이 글도 이상한 암호 같은게 보일까요?(2)
No.25 by
사심아빠 read.10951 2005-04-25
[re] 고독님의 심정 충분히 이해공감합니다(5)
No.24 by
×5차므사댈래 read.10319 2005-04-25
의협, 한약재 부작용 발표...위험 엄중 경고(2)
No.23 by
미싱유 read.12547 2005-04-22
영상의학회, 한의원 초음파 진료 조사의뢰
No.22 by
미싱유 read.11718 2005-04-22
한방, 난치병에 도전한다 (좋은 소식도 있어야지요 ^^)(1)
No.21 by
많이늦은봄 read.14956 2005-04-20
중국은 한약 처방내역 발행...\"비방은 없다\" [펌](5)
No.20 by
미싱유 read.11932 2005-04-19
암치료에 있어서 한방의 우수함을 널리 홍보할때가 왔다(9)
No.19 by
read.12781 2005-04-17
김재정 \"일원화 올인\" 장동익 \"한방 전면전\" [펌](13)
No.18 by
미싱유 read.12247 2005-04-17
못보던 기능이 있었네요...ㅋ(1)
No.17 by
하니사랑 read.11175 2005-04-16
한약 먹고 아토피 악화·산모 쇼크 \&#039;제보 쇄도\&…(16)
No.16 by
미싱유 read.13185 2005-04-15
“개원시장 죽었다” 은행권 대출상품 철수중 [펌]
No.15 by
미싱유 read.12696 2005-04-15
좋군요..^^
No.14 by
수사반장 read.11784 2005-04-15
가입하고 처음 글을 쓰는 거지만...^^;;(9)
No.13 by
에우포리오 read.11154 2005-04-14
외국병원전공의가 외국에서 바라보는 한의학의 위상 [펌](28)
1212 by
미싱유 read.15407 2005-04-14
아까 의대생님께서 리플다셨다가 지우신듯 한데..(9)
No.11 by
dmd read.12809 2005-04-14
\"한의원 20~30곳 형사고발\" 고발전 본격화 [펌]
No.10 by
미싱유 read.12037 2005-04-14
금방 성지순례 다녀왔습니다.(3)
No.9 by
사심아빠 read.12459 2005-04-13
바이크 타면서~..
No.8 by
至尊韓醫學 read.12190 2005-04-12
한의대 재학생님께 부탁말씀
No.7 by
사심아빠 read.12967 2005-03-17
몸소 느낀 양의학과 전문의 제도의 한계(?)(3)
No.6 by
29직딩 read.13374 2005-04-11
요즘 한약값 어느정도 하나요?(5)
No.5 by
조제마 read.14526 2005-04-11
 <  41  42  43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