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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대장증후군의 잃어버린 고리 "장누수증후군" 
by 자유수호소년 read.16,425 date.11-06-11 11:13   추천 : 0   반대 : 0

먼저 이 글을 과민성대장증후군과 여러 자가면역질환을 함께 앓고 있는 분께 바칩니다.

<20여 가지의 만성질환을 앓다가 사망한 시신을 해부하여 생선에 검사를 하지 못했던 소장점막을 약품 처리하여 전자현미경으로 관찰한 결과 미세한 바늘 구멍 같은 것이 수없이 많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연구를 계속하여 그 바늘구멍 같은 것이 소장점막 상피세포의 연결부위인 tight juction(폐쇠막, 치밀결합)이 손상된 것임을 알게 되었다.

손상된 장점막 부위로 장내 세균의 찌거기와 정상적으로 섭취한 음식물의 불완전 소화물 즉, 찌꺼기들-특히 단백질-이 침입하여 혈액을 통해 전신으로 퍼진 후 이종단백질 도는 protein plague로 작용하여 각종 알레르기 및 자가면역 질환을 유발하는 것으로 규명되었다.> 위키피아

아토피를 가진 아이들이 고기를 먹으면 아토피가 심해지는 것이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 아닐까요?

 

 

과민성대장증구군의 유형은 3가지가 있는데요.

1. 설사우세형.

2. 설사변비 교대형.

3. 변비형.

 

저는 이 과민성대장 증후군의 세가지 유형이 선천적으로 DNA에 소화기관의 신경 근육을 작동시키는 세로토닌 아세틸콜린의 감수성이 뛰어난 유형(남자 설사우세형)과 여성의 월경으로 인해 소화기관의 운성동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세로토닌 에스트로겐의 변화가 심함 경우(여자 설사변비 교대형)와 주로 여자가 많은 변비형(에스트로겐은 장의 운동성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알려짐) 이런 세가지 과민성대장증후군 유형이 선천적인 유전적 요인이 크게 작용하지만, 이런 비정상적인 장의 운동으로 인해 장누수가 일어나고 장누수가 이런 비정상적인 장의 운동성을 더욱 강화하고 여러 자가면역질환을 동반하게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습관적인 설사는 장내 나쁜 세균만 배출시키는 것이 아니라, 좋은 세균도 함께 배출시킴으로써 결론적으로 장내 나쁜 세균의 과잉증식을 유발할 수 있고, 습관적인 변비는 오래 발효된 대변을 통해 장내 나쁜 세균의 과잉증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 이런 장내 나쁜 세균의 과잉증식은 장누수증후군을 유발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기능의학에서 장내 상피 세포를 파괴함으로써 장누수증후군을 일으키는 여러 요인이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장내 나쁜 세균의 과잉증식입니다. 기능의학에서는 장내 나쁜 세균의 과잉증식이 설사만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장내 나쁜 세균이 장내 상피 세포를 파괴하여 장누수를 일으키고 장누수를 통해 장내 나쁜 세포가 만든 항원이 몸 전체에 여러 자가면역질환을 일으킬 수 있고, 장누수가 선천적으로 내장이 세로토닌 아세틸콜린에 민감한 장을 후천적으로 더욱 민감하게 하여 설형 설사변비혼합형의 과민성대장 증후군의 설사 증세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알기에 기능의학에서 장누수 현상은 장내 세균 총수가 정상이라고 해도 인체가 장누수로 인해 인체에 들어온 항원을 장내 세균이 과잉증식된 식중독 상황으로 여기게 하여 장내 세균 총수가 정상이라고 해여도 습관적인 설사를 일으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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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 생각에 지금까지 알려진 장내 상피세포를 파괴하여 장누수 증후군의 원인인 스테로이드 아스피린 항생제....등등의 약물의 장기복용, 기생충, 나쁜 세균의 과잉증식, 음식 알레르기....등등이 만이 아니라, 저는 장의 급격한 경련 수축으로 인한 장내 물리적 압력 상승으로 인해 장내 상피세포가 상처를 입고 장누수증후군을 일으키는 한 요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망상을 해 봅니다.

왜냐하면요. 특히 설사형 과민성대장증후군이 환자의 경우 장이 세로토닌 아세틸콜린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장이 급속도로 수축 경련을 하면서 복통을 일이크는데요. (저는 의학을 공부하지 않아 소장 내가 장액으로 가득 차 있는지? 공기와 장액이 혼합되어 가득 차 있는지? 소장과 위와 대장을 구분하는 괄약근은 음식물이 들어오고 나올 때와 가스를 배출할 때가 아니면 괄약근으로 밀폐되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이런 수축 경련으로 인해 장내 압력이 급속도로 높아질 경우 마치 고혈압이 높은 혈압으로 인해 혈관 내피세포가 상처를 받듯이 과민성대장층후군도 세로토닌 아세틸콜린에 의해 장이 경력 수축하여 소장내 갑작스러운 압력 상승으로 인해 장내 상피세포가 손상을 받고 장누수가 일어나 여러 자가 면역질환과 설사를 일으키는 것이 아닌가 하는 망상이 있습니다.

(제 망상에 장의 경련 수축으로 인해 복통을 느끼는 과민성대장증후군과 자가면역질환을 동시에 가진 환자에게 스코폴라민계 항콜린제와 삼환계 항우울제 같은 장의 경련 수축을 억제하는 약을 투여하여 과민성대장증후군 뿐만이 아니라 자가면역질환까지 효과를 본다면 장내 압력 상승으로 인한 장내 상피세포의 파괴와 그로 인해 인체로 침투한 항원에 의한 자가면역질환을 증명할 수 있을 것일 텐데라는 망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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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약물치료인데요. 저는 기능의학적인 접근에 따라 단순히 장의 운동을 정상으로 만다는 약물치료 뿐만이 아니라, 장의 나쁜세균을 억제하고 장내 상피세포를 회복시켜 주는 치료도 복합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의학을 공부하지 않은 민초가 함부로 약물에 대해서 논하고 여러 약물이 혼합되면 부작용을 일으킬지 모른는데, 약물에 대해서 함부로 쓴다고 나쁘게 보지 마세요. 저는 순수하게 민간인의 입장에서 재미 삼아 적어보는 것입니다.)

설사형 과민대장증후군의 경우 장의 민감한 운동성과 경련 수축을 완화하기 위해서 스코폴라민계 항콜린제(밑에 신문에 보듯이 자유세계에서 실험한 결과 항콜린제 중에 스코폴라민게 항콜린제가 과민성대장증후군에 가장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와 최근에 만들어지고 있는 소화기관에 세로토닌의 감수성을 낮추는 약을 (그래도 안 되는 심한 설사형 과민성대장증후군의 경우 삼환계 항우울제를 추가하고) 투여하고.

기능의학적인 입장에서 장내 나쁜 세균을 억제하고 장내 상피세포의 손상을 회복시켜주는 고농도의 프로바이오틱스와 초유와 DHA와 박하유를 투요하고요.

설사변비 혼합형의 경우 SSRI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차단제(제가 알기에 SSRI는 자유세계에서 3가지 유형의 과민성대장 증후군에 실험해 보았는데, 이 세가지 유형의 과민성대장 증후군 모두에 효과를 냈다고 합니다.)와 흡수형 식이섬유(왜냐하면요. 비흡수형 식이섬유의 경우 장내 부피를 높여 설사와 경련 증세가 있는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에 투여할 경우 장을 자극해서 경련과 설사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기능의학적인 입장에서 고농도의 프로바이오틱스, 초유, DHA, 박하유를 투여하고요.

변비형 과민성대장 증후군의 경우 SSRI와 소화기관에 세로토닌의 감수성을 높이는 약과 비흡수성 식이섬유와 고농도의 프로바이오틱스, 초유 DHA 박하유를 투여해야 한다고 개인적인 망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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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세계의 의학잡지에 최근에 나온 정보에 저의 망상을 덧 붙여서 보겠습니다.


밑에 자유세계에서 쏟아지는 최신의학 정보에서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장누수증후군과 관련되어 있다는 확실한 증거는 주지 못하더라도 그럴 것 같다는 정황증거는 충분히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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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기사에 보면 알레르기와 자가면역질환을 가진 사람이 과민성대장 증후군도 함께 자기고 있을 확률이 높다는 기사인데요. 장누수를 제외한 시각에서 보면 대장의 비정상적인 운동 때문에 생기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왜 알레르기와 자가면역질환을 같이 동반하는지 설명할 수 없을 것입니다.

저는 이 이면에 장누수 증후군이 있고 장누수를 통해 인체로 침투한 항원으로 인해 면역체계가 자극받아 알르레기와 자가면역질환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프로바이오틱스 투여가 여러 자가면역질환을 치료한다는 증거가 있지만 그것은 장누수가 아니라, 프로바이오틱스 자체의 효과이기 때문에 프로바이오틱스 복용으로 장누수를 증명할 수 없게 되었지만, 자가면역질환과 과민성대장증후군을 동시에 앓고 있는 환자에게 장내 나쁜 세균을 죽이는 항생제를 복용하게 하여 자가면역질환이 치료된다면 면역억제제가 아닌 항생제 투여로 자가면역질환이 치료되어 장누수증후군과 자가면역질환의 관계를 증명할 수 있을 텐데라는 망상을 해 봅니다. 제가 알기에 기능의학에서 자가면역질환과 과민성대장 증후군을 동시에 앓고 있는 사람과 장염 후 과민성대장 증후군 관자에게 선 항생제 투여 후 고농도의 프로바이오틱스를 투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조고은 기자]


알레르기 증상을 가진 성인들에서 과민성대장증후군 발병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미국 러쉬대 연구팀이 '미 알러지,천식&면역학회저널' 최신호에 발표한 125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 아토피성 질환과 과민성대장증후군 발병 사이에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연구결과에 따르면 계절성알레르기성비염, 알레르기성습진, 우울증 환자에서 과민성대장증후군 발병 위험이 각각 2.67배, 3.85배, 2.56배 높았다.

전체 인구의 약 15% 가량이 앓고 있는 과민성대장증후군에 대해 진행된 여러 연구결과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항원에 노출되는 것이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증상이 발생하는 빈도에 대해서는 연구된 바 없었다.

이번 연구에서 아토피성 질환에 있어서 아토피행진(atopic march)의 첫 단계인 알레르기성피부염이 과민성대장증후군과 매우 밀접하게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소아기 초기 알레르기성습진이 위장관 기능부전 및 식품 알러지와 연관된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팀은 따라서 알레르기성습진의 임상적 병력이 장의 과민반응 및 아토피성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가진 환자를 찾는 유용한 지표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에서 또한 천식과 과민성대장증후군 또한 29% 환자에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 같은 사실을 바탕으로 아토피 증상이 없는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와 아토피성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는 병태생리학적 특징이 뚜렷이 차이나는 바 구분해 치료적 전략을 짜는 것이 도움이 될 거싱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조고은 기자(eunise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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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자유세계에서 58만명의 진료기록에서 4살 이전에 항생제를 한번이라도 복용한 어린이일수록 그렇지 않은 어린이보다 과민성대장증후군과 크론병에 걸린 확륙이 1.84배 3.5배 높아졌다고 하는데요.

이들이 과민성대장 증후군이 생긴 이유가 이미 오래전 복용한 항생재 때문에 장내 나쁜 세균이 계속 증가한 상태이기 때문일까요? 그렇지는 않는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밑에 기사에 58만명의 어린이의 장내 나쁜세균 수치가 높았다는 내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원인도 장누수란 개념에서 접근하면 장이 완성되지 않은 4살 이전의 어린이들이 복용한 항생제가 장내 나쁜 세균뿐만이 아니라, 좋은 세균까지도 없애고 장내 상피세포를 파괴하여 마치 장염 후 과민성대장증후군처럼 장내에 어떤 100%로 낫지 않은 미세한 상처가 남아 그 상처를 통해 장내 세균총수가 정상이라고 해도 그 상처를 통해 장내 나쁜 세균이 만들어낸 항원이 인체에 자가면역질환과 내장 과민성을 일으키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어릴 때 항생제, 과민성대장증후군 위험
장 속 좋은 세균도 죽여 저항력 저하       
 
 
 
입력일F 2011.01.19 09:35  ㅣ 수정일 2011.01.19 10:34 
 
 
어릴 때 무심코 항생제를 먹게 되면 훗날 과민성대장증후군(IBS)과 크론 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대장 내시경이나 X선 검사로 확인되는 특정 질환은 없지만 식사나 스트레스 후 복통, 복부 팽만감과 같은 불쾌한 소화기 증상이 반복되고 설사 혹은 변비 등의 증상을 부르는 만성질환이다. 크론 병은 주로 소장의 끝 부위에 생기는 염증성 장 질환으로 ‘만성 장염’이라고도 한다.

덴마크 코펜하겐 스타텐 세럼 연구소는 8년간 어린이 58만여 명의 약 처방과 의학기록에 대한 자료를 조사했다. 그 결과 4살 때까지 한 번이라도 항생제를 먹은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보다 과민성대장증후군과 크론 병 발생률이 각각 1.84배, 3.5배로 나타났다.

이런 현상은 항생제가 박테리아와 함께 장 속에 있는 좋은 세균과 미생물까지 죽이기 때문으로 보인다. 좋은 세균까지 죽으면 나중에 스트레스나 음식에 대한 저항성이 약해져 장질환의 원인이 된다는 것이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원인은 아직 확실하지 않지만 주로 육류, 유제품과 같은 음식과 스트레스가 지목되고 있다.

연구진은 “항생제는 꼭 필요한 약이지만 부모는 어린이에게 항생제를 먹이는 일은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장(Gut)' 저널에 소개되었으며 영국일간지 데일리메일 등이 18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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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기사는 자유세계에서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에게 리파시민이라는 항생제를 투여하여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치료했다는 기사인데요.

과민성대장증후군이 단지 대장에 국한되어 비정상적인 움직임 때문에 생기는 것이고 장내 나쁜 세균은 기준치에만 들어가면 과민성대장증후군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관점에서 접근하면 이 실험 결과를 절대 설명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이유를 선천적으로 장이 경련 수축하여 장내 상피세포가 파괴되고, 혹은 변비 설사를 반복하여 일시적으로 장내 나쁜 세균이 과대 증식하여 장내 상피세포가 파괴되어 이후 설사 변비가 그치고 장내 유해 세균이 정상 수치로 돌아왔는데도 장누수로 인해 나쁜 세균이 만들어낸 항원과 덜 분해된 영양소가 인체로 침투하여 내장과민성을 높여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일으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리파시민이라는 항생제가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치료한 것은 장누수라는 개념에서 장누수를 통해 인체로 들어오는 내독소의 원천인 나쁜 세균을 죽여 장누수를 통해 들어오는 내독소 수치가 낮아져 과민성대장증후군과 내장 과민성이 사라진 것이 아니까 합니다.


[헬스코치] 항생제로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치료한다?
| 기사입력 2011-01-11 10:05 | 최종수정 2011-01-11 11:02

 

[중앙일보] 김석진 교수의 'Hot Issue & Cool Answer'

복통과 설사, 복부 팽만감 혹은 변비와 같은 불쾌한 소화기 증상으로 많은 현대인들을 괴롭히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은 대장내시경이나 엑스선 검사에서 특정한 소견을 보이지 않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과 그 원인을 찾아내기가 힘들다.

성인의 경우 자극적인 음식, 커피나 담배가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증상을 악화시키는 원인으로 알려져있다. 한편 스트레스도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원인 중의 하나로 알려져있는데, 학업으로 인한 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한국 수험생의 약 19%가 이 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수험생들의 경우 운동부족과 불규칙한 식사 등이 증상을 악화시키는 원인들로 꼽힌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정확한 기전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장의 과민성 증가, 장의 운동성 변화와 함께 장내세균 구성이 그 원인으로 꼽힌다. 즉, 장에 살고있는 유해균의 자극에 의해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세계의학계에서는 장내세균의 구성을 바꾸어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치료하려는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최근 세계적인 학술지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항생제를 사용하여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치료할 수 있다는 논문이 발표되었다. 즉, 항생제로 장에 살고 있는 유해균들을 죽임으로써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의 피멘텔 교수 연구팀이 진행한 이 임상시험에서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가진 환자들에게 리파시민이라는 항생제를 하루에 3번씩 2주간 복용시킨 후 10주간 증상을 관찰하였다. 이 시험에서 항생제 복용 후 4주 동안 항생제를 복용한 환자들의 증상이 위약군에 비해 호전되는 것이 관찰되었다. 실험기간 동안 항생제의 복용이 더부룩함, 복통, 묽은변 등에 대한 증상에 전반적인 개선을 가져다 줄 수 있음이 보여졌다고 한다.

장내 유해균의 수를 줄여주어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증상을 완화시키려는 의도는 바람직하다. 하지만 필자는 항생제를 사용하여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치료하겠다는 접근방법에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우려한다. 항생제의 사용은 유해균뿐만 아니라, 유익균도 함께 파괴시키기 때문이다.

항생제를 통해 장내세균들을 파괴시켜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증상을 잠시 완화시킬 수 있더라도 이는 임시방편책일 뿐이다. 시간이 지나면 균들은 장에 다시 돌아오게된다. 더우기 건강한 장벽에 살면서 유해균의 부착을 막아주는 유익균들의 파괴는 유해균들이 더 쉽게 장벽에 부착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장내세균의 구성을 건강하게 바꾸어주기 위해선 프로바이오틱스(유익균) 섭취를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다. 항생제의 경우, 유해균과 유익균을 동시에 파괴시키지만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익균의 수를 증가시켜 유해균을 몰아내기 때문이다. 실제로 프로바이오틱스가 성인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증상완화에 도움이 된다는 논문들이 다수 존재한다.

특히 좋은 프로바이오틱스가 소아 청소년 과민성대장증후군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을 미국 시카고 대학의 관달리니 교수 연구팀이 밝힌 바 있다. 이 연구논문은 2009년 미국소화기내과학회지(American Journal of Gastroenterology)에 게재되었다. ▶ 관련기사 바로가기

김석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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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기사는 장 내의 좋은 균과 장수의 관계를 나타낸 것인데요.

국내 뿐만이 아니라, 일본의 나또, 유럽의 불가리스 요구르트 같은 세계의 장수촌에는 장수인들이 자주 먹은 유산균들이 많이 함유된 발효식품을 즐겨 먹고 있습니다.

유산균의 역할을 단순히 대장에서 나쁜 세균의 과대 번식을 막는다는 시각에서만 본다면 "왜 장내 좋은 균이 많이 존재하는 노인들이 장수를 하는지" 설명하지 못할 것입니다.

저는 이것도 장누수를 통해서 들어온 나쁜 세균이 만들어낸 내독소와 덜분해된 영양 성분이 마치 인체에 대상포진 바이러스와 치주염을 통해 들어온 세균들처럼 반응하여 인체의 면역체계를 자극하고 그로 인해 백혈구가 항원을 없애기 위해 만들어낸 활성산소로 인해 더 빨리 산화 노화가 일어나는데, 장수촌의 노인들은 장내 좋은 균이 많아 장내 상피세포가 튼튼하고 장내 나쁜 세균이 적어 장누수 현상과 장을 통해 돌어오는 항원의 수가 적어 백혈구가 활성산소를 덜 만들어서 장수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백혈구의 활성도와 장수와의 관계는 1년전 쯤 자유세계에서 쥐에게 면역억제제를 투여하여 장수하게 한 실험에서 증명된 것입니다.

 

목록 | Bio통신원 홈
 
장수마을 거주자 도시인보다 유익한 장내미생물 많아
 
생명과학 / Bio통신원 | 식품의약품안전청 (2011-06-09)   추천 : 2 | 조회: 243 |  |   Share Cl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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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과 발효식품을 상대적으로 많이 먹는 장수마을 거주자들이 도시 거주자들에 비하여 비만억제, 대장질환 등에 도움이 되는 장내 미생물이 3~5배 정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이 농촌건강장수마을 거주자와 도시지역 40대 이상 거주자들의 장내 미생물 분포를 분석한 결과, 건강에 도움이 되는 유산균 비율이 도시거주자들에 비해 장수마을 거주자들이 3~5배 이상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건강에 해로운 유해균은 도시 거주자에서 비교적 높은 분포를 보인 반면, 장수마을 거주자에서는 거의 검출되지 않았다.

이번 연구는 농촌건강장수마을 사업을 추진 중인 충북 영동군 토항마을과 강원도 춘천시 박사마을 거주자 40대 이상 25명과 서울과 서울근교지역 40대 이상 44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 농촌건강장수마을 : 농촌진흥청 주관 사업 중 일환으로 65세 이상 농촌 어르신들이 전체 주민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초고령 사회로서 농촌현장에서 활동하는 건강한 노인의 브랜드 창조를 통해 당당하고 보람 있는 활기찬 노년생활을 영위하여 새로운 장수문화를 조성하는 마을

식약청은 이번 조사대상의 장내 균총을 종(Species)수준에서 비교한 결과, 락토바실러스, 락토코커스 등 일반적으로 유익균의 분포에 대한 도시 거주자와 장수촌 거주자간 차이는 락토바실러스가 전체 장내 세균대비 0.56% : 1.355%, 락토코커스가 0.02% : 0.1%로 최대 5배까지 차이를 보이고 있다.

유해균으로 알려진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리젠스 및 살모넬라 엔테리카의 경우 도시 거주자와 장수촌 거주자 간 차이는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리젠스가 전체 장내 세균대비 0.02% : 0.0055%, 살모넬라 엔테리카가 0.005% : 0.000%의 분포를 보였다.

※ 최근 네이처 등 세계 최고 수준의 학술지에 장내 장내 세균총인 박테로이디테스 비율을 높이고 퍼미큐츠 비율을 낮추는 것이 비만억제나 대장질환 등을 개선할 수 있다는 연구가 발표되고 있다. 참고로 사람의 장내 미생물은 박테로이디테스와 퍼미큐츠 문(phylum) 미생물이 전체의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용어설명참조)

식약청은 이번 장내미생물 발표결과를 토대로 건강한 삶을 위해 필요한 박테로이디테스 비율을 높이기 위해서 채식과 유산균이 다량 함유된 김치, 된장 등 발효식품 등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고 밝혔다.

또한 항생제 장기 복용 이후에는 최소한 1주 이상 발효식품 등을 섭취하여 장내세균을 정상화하는 것이 필요하며, 일례로 인삼의 효능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장내 미생물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평소에 채식위주의 생활 습관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청 
정보출처 : BRIC 바이오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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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항우울제와 과민성대장 증후군과의 관계인데요.

제가 알기에 삼환계 항우울제는 이미 설사형 과민성대장증후군에 쓰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효과가 좋은 약으로 알려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뇌와 소화기관의 세로토닌 수치와 과민성대장증후군이 깊은 관계에 있습니다. 실제로 뇌에 세로토닌 수치가 낮은 우울증 강박증 환자들이 더 설사형 과민성대장증후군에 잘 걸린다는 사실만 보듯이 삼환계 항우울제는 뇌의 세로토닌 수치를 높이고 뇌의 중추신경을 억제하여 내장의 과민성을 낮추기 때문에 설사형 과민성 대장증후군에 높은 효과를 보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밑에 기사는 자유세계에서 중추신경 억제 효과가 있어 내장과민성을 낮추는 삼환계 항우울제가 아닌 SSRI 계통의 세로토닌에만 국소적으로 작용하는 약으로 과민성대장증후군에 효과를 냈다는 것을 볼 때 뇌와 소화기관은 세로토닌으로 밀접한 관계에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케롤 하트가 자신의 저사 "세로토닌의 비밀"에서 소화기관을 통해 식중독 균이나 독이 들어오면 뇌에서는 세로토닌이 구토중추를 자극하여 구토를 하게 하고, 소화기관에서는 세로토닌 아세틸콜린이 증가하여 설사를 하게 된다"라는 내용의 글과

"스트레스는 뇌의 세로토닌 수치를 낮추지만 소화기관의 세로토닌 수치는 올린다."라는 글을 볼 때 뇌와 소화기관이 밀접한 관계 하에 있고 이런 관계로 심리적 변화에 따른 뇌의 세로토닌 수치 변화와 소화기관의 운동성에 따른 솨화기관의 세로토닌 수치 변화에 따라 우울증 조루가 과민성대장증후군을 내장과민성이 우울증과 조루를 일으킬수 있다고 유추할 수 있다고 개인적으로 망상을 해 봅니다.


KSITI 2006 07 31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 selective serotonin reabsorption inhibitor) 계통의 항우울제가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의 증상을 경감시키고 복통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소수 규모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수행된 연구에서 제시되었다.

따라서 동 연구 결과를 제시한 벨기에의 Leuven 대학의 Jan Tack 박사는 기존의 치료 방법으로 과민성 대장 증후군 증상 경감에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는 환자에게 항우울제를 고려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동 연구 결과를 `Gut`에 발표한 논문에서 실제로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에게 SSRI 계통의 항우울제가 자주 처방되곤 하지만, 과민성 대장 증후군 증상 경감과 관련하여 항우울제의 효력이 입증된 증거들은 미약한 실정이라고 밝혔다. 연구진은 동 연구에서 우울증은 없지만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보유한 23명의 환자들을 임의로 분류하여 한 그룹에는 `Celexa` 라는 상품 이름으로 판매되는 SSRI 계통의 항우울제를, 그리고 다른 그룹에는 가짜 항우울제를 처방하여,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경감 효과를 확인하고자 시도하였다.

실험에 참가하였던 환자들에게 처음 6주 기간 동안에는 항우울제 또는 가짜 항우울제를 투여하였고 그 다음 6주 기간 동안에는 항우울제 처방 그룹은 가짜 항우울제를 그리고 가짜 항우울제 처방 그룹에게는 항우울제를 투여하였다. 그리고 나머지 3주 기간 동안에는 양쪽 그룹 모두에게 아무런 약도 투여하지 않았다. 연구진은 동 연구 결과를 발표한 논문에서 “실험 후 3주에서 6주가 경과할 무렵에 항우울제 처방 그룹이 가짜 항우울제 처방 그룹에 비교하여 일상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복통, 복부 팽만감 등의 증상이 많이 개선된 것으로 보고되었다”고 주장하였다.

이번 연구에서 우울증 환자는 실험에서 배제되었기 때문에, 항우울제 투여로 인하여 환자의 우울증이 개선되거나 또는 환자의 기분이 개선되어서 과민성 대장 증후군 증상이 개선된 것은 아니라고 해석되고 있다. Tack 박사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에게 SSRI 계통의 항우울제를 투여하는 경우, 삼환계 항우울제와는 다르게 환자에게 졸음 또는 변비 등과 같은 부작용을 야기시키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과민성 대장 증후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고 지적하였다.

인용 논문: J. Tack, D. Broekaert, B. Fischler, L. Van Oudenhove, A. M. Gevers, and J. Janssens, "A controlled crossover study of the selective serotonin reuptake inhibitor citalopram in irritable bowel syndrome," Gut, August 2006, vol.55, pp.1095~1103.

출판날짜 2006/07/26

 


이번 글은 제가 자유세계에서 쏟아지는 최신 의학정보를 바탕으로 주장했기 때문에 저의 주장을 100%로 허구라고 매도할 수 없을 것이고, 과민성대장 증후군이 절대 대장의 기계적인 운동 이상의 원인만이 아니라, 그 이면에는 뇌와 소화기관의 세로토닌 수치, 자가면역질환의 관계, 장내 세균과의 관계, 내장의 과민성, 장와 인체 전체와의 관계가 있다고 망상해 봅니다.

필한의사  118.♡.212.175   작성일 : 11-06-15 05:07
나름대로 상당히 메커니즘을 연구하신거 같네요. leaky gut syndrome이라고 해서 말씀하신 것과 일부 일치하는 내용들이 이미 입증되었습니다. 파고들면 정말 방대하게 엮여있지요. 원천 trigger는 food라고 생각하는데, 유전적인 요소가 있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food intolerance에서 시작해서 crohn's disease까지 온 사람이기 때문에 조금 알아본거는 있습니다. 특히 food intolerance는 막판에는 온갖종류의 식품첨가물까지 문제되기 때문에(제가 이단계) 생활에 애로사항이 참 많지요. IBS, celiac disease 등등 연관된 질병도 많고, 연관된 기관도 장내, 뇌, 면역체계까지 다양하지요.. 이분야는 적어도 노벨상 30개는 달려있을겁니다. food intolerance를 없애준다면 영혼이라도 팔고 싶은 심정입니다. 췌장의 기능과 연관성이 일부 있는게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만, 증거는 전혀 없습니다. 제가 한의사가 되면 평생을 두고 연구해 보려고요.
BarefootOD  110.♡.205.126   작성일 : 11-06-15 08:53
leaky gut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서, 이야기를 하면 비웃는 사람들 많죠. 제 개인적으로는 한의사들이 좀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아마 앞으로는 이런 이야기들이 더 보편화 되겠지요.
자유수호소년  180.♡.99.37   작성일 : 11-06-16 22:38
못 배운 민초인 저의 글에 관심을 기울여 주셔서 감합니다.

음식 알레르기도 장누수증후군의 한 요인이겠지요.

그런데 음식뿐만이 아니라, 장내 세균도 장누수증후군의 중요한 요인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요. 밑에 기사 리파시민아라는 항생제 투여에서도 보듯이 항생제 투여로 인해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치료된 것에서 장내 세균과 과민성대장증후군이 밀접한 관련이 있는 거 같습니다.

장누수증후군의 존재를 끝까지 부정하는 분들은 위의 실험결과를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들 중에 장내 나쁜 세균이 과대 번식하여 소장까지 나쁜 세균이 번진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에게 리파시민이라는 항생제가 소장내 나쁜 세균을 제거하여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치료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즉, 리파시민아라는 항생제를 통한 과민성대장증후군 치료가 모든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에게 듣는 것이 아니라, 장내 세균이 과대번식하여 소장까지 번진 환자에서만 효과를 본다는 주장입니다.

저는 영어를 잘 모르고 위의 논문을 볼 자격도 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정말 밑에 실험을 실험한 실험자가 모든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를 대상으로 실험한 것이 아니라, 소장까지 나쁜 세균이 번진 환자들만 대상으로 했는지 논문에 나와있는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한글로 된 기사에는 그냥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를 대상으로 했다고 했지 특별한 단서를 달지 않았습니다.

저는 밑에 실험 논문이 항생제를 대장에서 세균이 과대 번식하여 소장까지 침범한 특별한 환자가 아니라, 장내 세균 수치가 정상인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에게 실험했고 이들에게 효과를 본 실험이라면 과민성대장증후군과 장누수증후군의 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중요한 단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기능의학에서는 소장에 미세한 어떤 상처가 생기면 그곳을 통해 얼마든지 항원이 침투할 수 있다고 보는 거 같고, 현대의학은 소장에서 염증이 아무리 심해도 천공이 생기지 않는 한 소장을 통해서 세균 항원 같은 것이 침투할 수 없다고 보는 거 같습니다.

저는 언젠가 의학이 발전하면 치주염을 통해서 침투한 치주염 세균이 여러 혈관 질환을 유발 하듯이/ 대장포진 바이러스와 헤르페스 바이러스가 인체에 자가면역질환을 일으켜 동맥경화와 치매를 일으키듯이/ 위산으로 세균이 살 수 없다고 여겨졌던 위에서 헬리고박터 균이 위암의 주요 원인으로 밝혀졌듯이 언젠가 소장을 아주 미세한 상처를 통해서도 장내 여러 항원이 침투할 수 있다는 것이 증명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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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후 바로 군대갔을경우에~~~(1)
No.1394 by
민수임 read.11604 2011-06-30
관리자님 아래 1496,1495번 글 삭제요망합니다.(2)
No.1393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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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의관련 질문드려요^^(1)
No.1392 by
민수임 read.9882 2011-06-28
미국 의사지회(JAMA) August 18, 2004 과민성대장증후군(1)
No.1391 by
자유수호소년 read.9872 2011-06-27
이어서 짤린 부분.
No.1390 by
자유수호소년 read.9904 2011-06-27
관리자님께 죄송합니다. 계속 이어서 안되네요.
No.1389 by
자유수호소년 read.9037 2011-06-27
한때는 한의학을 맹신했지만, 지금은 한약이 독약으로 보이는 사…(19)
No.1388 by
부유한 사암도인 read.11861 2011-06-27
근대 근육통에 침 놓는건 물리치료사가 한의사 보다 낫더라.(7)
No.1387 by
부유한 사암도인 read.16098 2011-06-27
부디 이글이 장누수증후군의 존재 증명에 조금이나 기여할 수 있…(1)
No.1386 by
자유수호소년 read.15486 201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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