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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에는 스테로이드가 많이 들어있다?? 
by 씨리얼 read.16,553 date.11-06-17 23:45   추천 : 0   반대 : 0

21살 n수생입니다

얼마전에 신부전증에 걸리셔서 힘들어 하시는 아버지께

신장을 이식해드렸습니다. 

수술도 끝나고 어느정도 회복도 되서 퇴원할때 담당의사에게

주의사항을 물어보니 그중에 한약을 먹지 말라더군요.

이유를 물어보니 한약에 스테로이드성분이 많이 들어있어서 신장에 좋지 않다고

말하다 마지막에는 자기도 한약에 대해서는 전공분야가 아니라 잘 모르긴

한데 조심해서 나쁠거 없다 이런소리를 들었습니다.

한의대 목표로 공부하고있는데 한의사가 한약을 먹으면 안좋다는 소리를 들으니.. 쩝

저 말은 사실인가요..?

 

 

촌철  175.♡.118.160   작성일 : 11-06-18 12:59
스테로이드가 들어있든 아니든
아버님께 어떤 한약이든 드리면 안됩니다.
한약이 다 독약이어서가 아니고 성분을 모르는 약은 무조건 안됩니다.
양약도 주치의와 상의 후에 드시게 해야하고
감기약도 함부로 먹이면 안됩니다.

한의사가 특별 처방을 해서 주더라도 안됩니다.
어떤 약이든 해가 될 가능성이 이익이 될 가능성보다 많고
이익이 되더라도 아주 조금 될 것이고
해가 되는 경우에는 치명적이 됩니다.
촌철  175.♡.118.160   작성일 : 11-06-18 13:02
의사들은 한약을 모르지만
한의사들은 신장에 대해서 모르고 신독성에 대해서 모르고
신장 질환에 대해서 모르고
신장이식에 대해서 모르고
신장이식 후 환자 관리에 대해서 모르고
신부전ㄴ에 대해서 모릅니다.
그러므로 한의사에 의한 처방이라하더라도 한약을 먹이면 안됩니다.
한약을 모르더라도 환자의 신장상태를 가장 잘 아는 주치의에 의한
한약 투여여부를 따라야 하는 것입니다.
명장  122.♡.3.9   작성일 : 11-06-21 16:01
자 그럼 고명하신 선생님의 말씀을 한번 들어보고자합니다.

1. 한약 중 어떤 약재가 신장 질환 혹 신장 이식 시에 복용하면 안되는지
그리고 왜 어떤 기전으로 복용하면 안되는지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2. 한의사가 신부전 혹은 신장이식시에 약물을 처방해서 치명적인 해가 되었던 예를
설명해주시고 어떤 처방 혹은 어떤 약재에서 그런 일이 발생하였는지 설명해주십시오.

이 두가지 설명해주시면 평생의 가르침으로 여기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단 이 두가지 설명이 안되시면 주치의에 의한 한약투여여부를 따른다는건 희망에 불과한거구요
물론 앞에 적어주신 두 댓글 모두 트래픽낭비가 될것이고....
검은고양이네로  222.♡.242.43   작성일 : 11-06-22 10:56
일단 황련, 황금, 마두령과 약재들이 주요한 약인성 간손상을 나타내는 약재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 이외에도 간 손상, 저령 등은 사구체쪽에 독성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양약을 처방 할 때(특히 입원치요에 있어서요), 이렇게 간이나 신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약물이나 음식을 제한하는 것은 주치의로서 너무나도 당연한 조치입니다. 한약을 찾는 것은 양약 치료와 입원 치료에 있어 불편한 자각증상이 있다는 뜻인데 그걸 해결하기 위해 먹은 한약이 원인이 되서 간, 신장수치가 올라갔는지(OT/PT시에) 아니면 양약 치료가 잘못되었는지 돌아갈 길이 없게 됩니다. 알수가 없기 때문에 최대한 요소를 배제하기 위해 한약을 먹지 말아라는 이야기를 의사들이 하는 것이죠. 만일에 한약과 양약의 상호관계가 학술적으로 밝혀졌거나 병원에 한의사가 상주하면서 서로 컨설트를 할 수 있는 입장이라면 이야기가 다르겠지만요.

이 부분에 대해 한의계 또한 명확히 학술적인 입장과 발표, 그리고 양의사들과 소통을 했었어야 합니다. 괜히 양의사 디스하면서 양의사들이 몰라서 한약을 못먹게 한다. 한약은 부작용이 없다와 같은 깝깝한 소리만 한의계가 되풀이한다면 대부분의 국민들은 양의사 손을 들어주게 될 것입니다.(지금도 좀 그런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신계내과 등의 교육 시간에 이 부분에 대한 교육도 강화해야 할 것입니다. 원전학(개인적으로 예과 이후에는 일절 안배웠으면 합니다.) 등의 과목은 대폭 줄이고, 임상과목을 크게 늘려야 합니다.
Think1000  61.♡.239.197   작성일 : 11-06-26 03:09
신독성과 발암 문제로 인해 aristolochic acid를 포함한 한약재인 청목향, 마두령, 광방기 등의 사용이 금지되었던 적이 있죠? 현재 수입과 유통이 금지되어 있으므로 한의사들에 의해 처방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문제는 한의사가 아닌 경로로 유통되는 한약재들에 대해선 정말 답이 없단 건데요.
 그게 왜 한약의 총체적인 문제인 것처럼 언급되는 지 모르겠습니다. 마치 한약은 피드백이 없어서 안 된다는 식의 사고 방식이 있는 것 같습니다만, 한약재를 한국만 쓰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가 사용하는 양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부작용에 대한 제도적 피드백을 비롯한 교육 등의 피드백이 가능한 부분이고 현재도 시행이 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내가 그런 약을 쓰고 싶어도 전산에서 자동으로 걸러 버린단 말이죠. 그리고 aristolochic acid 이후에 마황의 ephedrine, pseudoephedrine에 의한 부작용. 보고되었죠? FDA에서도 다이어트를 위한 무분별한 구입과 남용을 자제하도록 권고하고 있죠. 뭐 애초에 미국에서 한의사들 처방 보다는 개인 구매에 의한 남용을 지적한 것이니까 다른 문제긴 하지만요.
 근데 거기서 의사는 과연 자유롭나요? 수험생들 머리 좋아지는 약, 여자들 살 빼는 약 해서 광고 때려서 신문에 나오는 거 보면 이건 뭐... 왜 나한테 그러시는 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건강기능식품, 약, 한약 등 모든 약제에 대해 상담을 하고 드시고, 한약 문제는 특히 회신 소견서를 받으실 수 있게 타병원 제출용 소견서를 써주시고 항상 가지고 다니시라고 하면 되잖아요. 왜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을 모르시는지요. -_-


 뭐... 이 아래는 애초에 딴 소리긴 한데...
 경우도 구분도 없이 일단 무조건 "난 잘 모르니까 넌 먹지마"라는 사고 방식은 역시 현재 양방이 왜 양방(서양의학)인지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제국주의 시대에 발전하고 선교를 하면서 무지몽매한 사람을 계몽하셨던 엘리트들의 의학이 가졌던 사고의 한계입니다. 요즘 서구에서는 오히려 이렇게 보수적이지 않은 경우가 더 많은데 왜 유독 한국에선 보수적인지 모르겠습니다. 잘 모르시면 알아 보시든지, 물어 보셔야죠. 왜 대뜸 난 모르니까 너도 안 된다라는 것과 내가 다 잘 하는 거니까 넌 손대지 마라는 생각이 배여 있는 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어렵고 중요한 부분인 것은 맞지만 꼭 혼자서만 하실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어차피 그 의학의 발전이란 것도 의사들만의 힘으로 발전된 것도 아니고, 물리학자, 화학자, 생명공학자들의 기초 연구에 힘입은 부분이 훨씬 큰 건데요. 의학사 시간에 배우셨겠지만 유럽에서 산욕열이 한창이던 병원에서 시체해부 한 뒤에 분만실 들어가기 전에 손 씻으라고 한 의사가 보수적인 의사들에 의해서 오히려 해고되었잖아요? 지금 의사들이 하는 걸 보면 그것과 다를 바 없어 보입니다. 그럴 꺼면 역사는 왜 배우시는 지 모르겠어요.
아스피린쫑  222.♡.84.65   작성일 : 11-06-18 15:13
제가 아는 상식선에서 말씀드리자면.....
신장이식이나 그런것은.. 이미 병원에서 스테로이드제제를 투여받을겁니다.
면역 억제제 개념으로 그래서 아마 병원에서그런 이야기를 하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로 양방에서 이식하면 모두 살수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간이식이후 그 사람이 생존가능한 년수는 10년 -15년정도 됩니다.
즉 금방죽을 사람을 10-15년 더 살수 있으니 그 수술은 성공한것이다 가.....현대의학입니다.
간이식후에도 스테로이드 계통의 면역 억제제차원에서 먹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다른 사람게 내몸에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한약중에 스테로이드 성분이 많이 들은것이 있어서 그런이야기를 하는것 같습니다.
참고하시고요........
이식은 말그대로 최후에 하는것이지요...
그냥 지나치려다고 아드님이 기특해서 답글달아봅니다.
이식전에 잘 관리하셨어야 했는데..........
forMR  220.♡.183.172   작성일 : 11-06-19 00:53
한약중에 스테로이드 든게 뭔가요?
한약 스테로이드라고 하면 감초만 언급되는데
감초는 스테로이드가 들어있는게 아니라
스테로이드와 유사한 작용을 하는 건데.
제가 모르는 다른 한약이 있나요?
아스피린쫑  112.♡.234.54   작성일 : 11-06-20 03:42
전 많은 한약에 스테로이드가 들어있다고 배웠었는데요..
인터넷에 한의사선생님이 쓰신거 보니까 미량이고 며칠지나면 다 빠져 나온다고 적어놓았네요.
그게 맞겠지요..
Think1000  61.♡.239.197   작성일 : 11-06-26 03:21
스테로이드는 화학적 구조의 특징을 지칭하는 용어니까 뭐... 들어있긴 한데요. 그 구조물은 생명체라면 기본적으로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면 그 구조가 유기체 내의 물의 양을 조절하거나 골격을 형성하는데 필수적이거든요. ^^;

 그런데 우리가 흔히 병원에서 말하는 의학적인 개념의 스테로이드는 그 중에서도 glucocorticoide라고 하는 부신피질호르몬 유사 활성 작용을 가진 구조들을 포함한 화합물들에 주로 적용하는 용어입니다. 그런 종류의 물질을 직접적으로 포함하고 있는 한약재라고 해봐야 동물성 약재중에 해구신이라든지 하는 생식기들을 쓰지 않는 한은 호르몬이 없지 않을까 싶고, 또 대부분이 멸종 위기 동물로 관리 받고 있기 때문에 보시기도 어려울 겁니다. -_-;
 감초는 글리시리진이 분해되면서 생성된 생성물이 코티졸의 생분해 중간 과정에 작용해서 대사를 지연시키게 됩니다. 쉽게 말해 양방에서 쓰는 스테로이드에 비해 훨씬 생명체의 고유 기능을 조절하는 방식입니다. 문제가 되는 경우는 감초의 지나친 고용량 사용이나 스테로이드와 병용 투여로 인한 문제인데요. 보통은 pseudoaldosteronemia 같은 양상으로 나타나고 극히 드물게 보고되는 증례입니다.

 일반적으로 한의원에서 복용하시는 한약에는 스테로이드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스테로이드 이슈에 대해서는 일본의 보고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스테로이드는 없지만 스테로이드의 대사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는 한약재가 있는만큼 양약과 병용 투여 시에는 주의가 필요하고 투약 전 한의사와 상담이 필요하신 부분입니다.
 특히 제가 보고 있는 과에서는 대부분의 환자가 양약을 복용 중이시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꽤 민감합니다만, 한의사가 처방하는 경우에 한해 잘 조절되고 확인된 양약과의 병용이 나쁘다고 볼 이유는 없습니다.
韓醫學의世界化  119.♡.209.7   작성일 : 11-06-18 19:03
촌철 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비판만 하지 마시고 앞으로 한의대닷컴에서 한의대생들에게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예를 들어 이런 기회에 신부전에 대해 가르쳐 주시면 좋은 가르침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별로 기대는 안됩니다^^
브르쓰리  180.♡.97.17   작성일 : 11-06-19 00:34
경솔했네요.. 죄송합니다
韓醫學의世界化  119.♡.209.7   작성일 : 11-06-19 08:58
이 말을 해 주고 싶군요
문자 그대로 말을 받아들이면 안된다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브르쓰리  180.♡.97.17   작성일 : 11-06-19 22:53
감사합니다 ㅠㅠ
Think1000  61.♡.239.197   작성일 : 11-06-19 01:19
신장 기능이 저하되어 있을 경우 한약이 아니라 어떤 종류의 약이라도 대사물을 배출하는 기능이 저하되어 있기 때문에 독성이 있는 대사물을 생성하는 약재들이라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혈중 농도를 유지해야 하는 약물을 복용하면서 장기 축적까지 고려해야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약물의 용량 선택은 매우 중요하고 섬세한 관리가 필요한 문제입니다. 꼭 줘야 한다면 약물 대사물 혈중농도를 체크하면서 투여할 수도 있긴 하겠지만 한약은 그런 정도 관리가 어려운 편입니다.
 하지만 환자에게 주의를 시킬 때 말씀하신 것처럼 한약에 스테로이드가 들어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닙니다. 그건 의사들의 믿음일 뿐이고 성분 분석할 경우 glucocorticoid는 안 나오죠. 하지만 glucocorticoid의 대사 속도에 영향을 미치는 약물들은 존재하기 때문에 그에 따른 주의는 필요합니다. 특히 고용량 스테로이드 요법 중인 환자의 경우에는 확실하게 양방과 환자 모두와 이야기가 된 경우가 아니라면 안 건드리는 게 더 좋습니다.
 저라면 신계내과 쪽으로 컨설트나 트랜스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신장 이식 환자에 대한 한약 투여 문제에 대해서는 한약도 모르신다는 양방 의사나, 콩팥에 대해선 아무것도 모른다고 선생님께서 주장하는 대상인 한의사(일반의)가 아닌 한의사(내과전문의:신계내과)가 터치할 문제 같습니다. 최소한 그 문제는 양방의사가 일방적으로 말씀하실 부분은 아닌 것 같군요.
韓醫學의世界化  119.♡.209.7   작성일 : 11-06-19 08:57
제가 이 말을 하고 싶었는데 말이죠^^
virus  125.♡.47.97   작성일 : 11-06-20 00:31
촌철님은 한의학 모르시지 않나요?
모르시면서 말은 함부로 잘하시네요...

의사들이 타과 의사들이랑 이야기 할 때...본인이 모르는 타과 전공분야에 대해서 앞에서는 함부로 말도 못하면서(뒤에선 가끔 잘 까긴 하더군요...)
참 한의학에 대해서는 쉽게 이야기 하시네요...잘알지도 못하면서...
촌철  175.♡.118.160   작성일 : 11-07-01 11:37
서울대 신장학 교수나, 존스홉킨스 신장학 교수에게 한의학 지식이 필요할까요? 그들에게 신계내과 한의사의 도움이 필요할까요? 천만의만만의 말씀.
그들은 한의학을 몰라도 한방약이 신장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신계내과 전문 한의사가 한약을 지어도 그 한약이 신장에 도움이 되지 않고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잘 압니다. 메이요 크리닉의 의사는 한방을 전혀 몰라도 임산부 소아 심장질환 간 질환자는 한약을 먹지 말라고 공개적으로 말합니다.

신계내과 전문 한의사와 협진을 하는 경희대 원광대 신장내과가 그렇지 않는 서울대 연세대 삼성병원 아산병원보다 치료성적이 좋을까요? 한방을 전혀 모르는 병원이 더 좋을까요?
협진병원이 아마 돈을 이중으로 받으므로 더 친절하기는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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